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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龍城誌(용성지) 講讀(강독) 교실 개강 [새창]
      조수익 선생님과 함께하는 龍城誌(용성지) 講讀(강독) 교실 개강     남원문화대학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7월 25일(목) 오후 7시 남원시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조수익 선생님과 함께하는龍城誌(용성지) 講讀(강독) 교실”을 열었다. 용성지는 남원역사문화의 보고로 남원을 알고 이해하는 필독서이다. 용서지는  다른 기록물과는 다르게 남원에 관한 종합보고서이다. 개인의 문집은 개인의 경험과 행적만 기록되었지만 용성지는 그것을 모두취합해서 균…
      2019-07-26 00:51:04   시스템관리자
    • 용성지 전권 [ 형창우씨 소장 ] [새창]
      남원 역사문화의 보고 “龍城誌” 행정, 남원의 문화자산 산업적 측면에선 돈만쓰는 헛 손질.... 남원은 남방의 근원이 되는 천년의 고도다. 특히 남원은 기록물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알려진 춘향전, 흥부전, 최척전(홍도전), 변강쇠전 그리고 만복사저포기 등의 고전은 물론, 전북권의 문집 중 남원 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70%이상을 차지한다고 하니 남원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록문화의 보고라 하겠다. 그 중 대표적인 남원의 기록물은 용성지이다. 용성지는 다른 기…
      2019-09-16 22:13:25   시스템관리자
    • 2013년 남원문화대학 개강식(문화산업적 측면에서 본 용성지의 가치) [새창]
        남원문화대학은 2000년도 남원문화해설사 양성을 위하여 시작한 남원문화대학이 14년째를 맞이하는 "2013년도 남원문화대학"이 지난 4월 13일 개강식을 가졌다. 2013년도 남원문화대학은 유수(有數)의 강사진을 중심으로 "남원문화의 산업적 가치"란 주제로 진행된다. 남원은 역사적으로 국가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들을 학문적 고찰을 통해서 남원 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그 산업적 가치를 보다 …
      2013-04-14 18:43:29   가람
    • 용성지를 남긴 선인들의 업적 기려져야... [새창]
      용성지를 남긴 선인들의 업적 기려져야...불후의 명작을 남긴 향토인! 그들의 업적부터 챙겨져야... 불후의 명작이 있는 고장은 빛이 난다. 그 고장의 전통과 명승, 정체성이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춘향전과 용성지는 남원의 명작으로 간행된지 300년이 넘었다.특히 남원은 고장을 가꾸며 살다간 유림들이 많은 명저를 남기셨으며 전북에 남겨진 문집 중 70~80%를 차지한다고 한다.  불후의 명작 춘향전과 용성지는 남원인이 낳은 위대한 명저이다. 춘향전은 수많은 이본과 …
      2015-03-08 23:17:32   편집실
    • 새로운 개념에서 용성지를 인지할 때 남원문화시대가 열린다., [새창]
      많은 학자들은 미래의 시대를 문화의 시대라고 확신하고 이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국가차원에서도 문화라는 용어가 주요정책이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음은 물론, 이미 오래전 부터 전국의 경쟁력있는 자치단체들은 문화도시를 꿈꾸며 나름의 전통과 역사적 흔적들을 살리고 옛 시대적 배경을 재현하고 복원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지역경쟁력의 발판이 되고  있다. 더불어 우리고장도 전국최초의 문화도시 선정과 함께 문화르네상스를 꿈꾸지만 문화도시…
      2015-02-24 00:27:14   가람
    • <신아>남원의 대표기록「용성지(龍城誌)」재 편찬필요 [새창]
      남원의 대표기록「용성지(龍城誌)」재 편찬필요 남원종합보고서로 알려진「용성지」「남원지」재 번역으로 바르게 알려야   남원시의회 양해석의원이 제184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후대를 위해서라도「용성지」와「남원지」의 재 편찬이 시급하다고 주장해 귀추가 주목된다. 양 의원은 “갖가지기록물 중 대표적으로 알려진 춘향전, 흥부전, 최척전(홍도전), 변강쇠전 그리고 만복사저포기 등의 고전은 우리고장 남원이 천년의 고도이며 ‘충(忠), 효(孝). 예(禮)의…
      2013-10-24 16:07:01   송정섭
    • 남원문화대학 "용성지 강독" 성황리 개강 [새창]
      남원문화대학 "용성지 강독" 성황리 개강지리산권역 인문연구원 창립기념 용성지 강독 "사단법인 지리산권역 인문연구원 / 남원문화대학"에서는 연구원 창립기념으로 10월 6일 (목) 늦은 7시 남원문화대학 조수익 학장님의 주재의 "용성지 강독반 개강식을 가졌다.   그간 용성지를 번역하였던 부분 중 중요한 부분만을 선정하여 이를 시민들과 함께 강독 및 현지를 답사하는 과정이다. 남원문화대학은 그간 17여년에 걸쳐 16강좌로 25회이상의 남원의 다양한 역사문화 및 전…
      2016-10-07 00:13:18   편집실
    • 남원의 대표적인 기록물 "용성지" 강독.... [새창]
       개강 10월 6일 (목요일) 늦은 7시 교재비 및 답사비 등 실비 부담 "사단법인 지리산권역 인문연구원 / 남원문화대학"에서는 연구원 창립기념으로 "남원문화대학의 조수익 학장님의 주재로 "용성지 강독"을 계획하고 있다.  10월 6일 (목) 늦은 7시부터 시작되는 용성지 강독은 그간 용성지를 번역하셨던 부분 중 중요한 부분만을 엄선하여 420여쪽의 내용을 준비하셨고, 이를 시민들과 함께 강독하고 역사적인 현지를 답사하는 계획이다. 특히 수강생들과 일정을…
      2016-10-05 02:25:09   편집실
    • 용성지(龍城誌) 용성지 강독반 교재 [새창]
      ↑위 책은 남원문화대학에서 용성지 강독반 교재용으로 제작된 용성지.용성지(龍城誌)『용성지』는 역사적으로 크게 두 차례 편찬되고 수 차례 보완되었다. 1699년(숙종 25)에 남원부사 이구징(李耈徵)은 이도(李燾)·최여천(崔與天) 등에게 여지승람의 기초자료 수집과 함께 『용성지』를 찬수하도록 시켰다. 이 작업은 3년 후인 1702년 완성되었다. 이후 1708년 누락된 부분을 모아 보유(補遺)편을 만들어 붙였고, 1752년(영조 28)에 다시 증보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용성지』는 모두 …
      2016-10-09 23:48:20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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