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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해당부서들은 왜 전문성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꺼릴까....??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3-14 (화) 01:10 조회 : 291

왜 전문성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꺼릴까....

세상에는 상황에 따라서 어떤것이 최선인가를 구분을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 대부분 알아도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 예가 특히 행정이라면 오히려 그와 같은 경우는 더 심할 것이란 생각을 해 본다.
난 오래전 부터 남원시에 사이버 홍보단 운영에대해서 건의를 해 왔다.
겨우 겨우 몇년간 시도를 했지만, 오히려 협조체제가 아니었다는 것을 참여했던 사람들이면 잘 안다.
아마 우리시의 많은 관계한 공직자들도 잘 알것이다.
특히 해당 부서는 말할것도 없이 거부하는 현상이라면 이해하기 어렵다 할것이다.

왜 하지 못하거나 하지 않으려 할까?
지역사회를 위해서 다양한 각도에서 홍보를 하고 축제안내나 혹은 가상공간에서 또 다른 체널을 통해서 축제를 이끌어 내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농/특산물도 소개하면 좋을 텐데....

현재 춘향제의 춘향선발대회가 참가신청자를 받고 있지만, 아직 춘향제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그램이나 기타 세세한 부분들은 계획중이거나 상호 협의중인 단계로 춘향제를 홍보한다는 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 그렇다고 춘향제의 일정이나 기본 방향은 어느정도 설정이 되었기 때문에 축제안내를 안할수도 할수도 없는 때에 있다. 그러나 먼저 춘향선발대회의 참가자 안내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안내를 안할수도 없다.

그런데 아직 행사프로그램은 확정이 거의 안되어 있기 때문에 이미 결정이 된 행사 주제, 포스터, 행사기간 정도에 그친다. 

그리고 행사 종목에서 고정적인 몇몇의 프로그램 모집자나 자원봉사자 모집 정도에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어디서 부터 구체적으로 안내를 하고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가 하는 것 부터가 어렵거나 우왕좌왕할수 밖에 없을 수도 있다.

일단 이런 저런 사항들을 공고하고 공지하는 곳이 춘향제 홈페이지라면 춘향제 홈페이지를 안내하는 검색포털에서는 춘향제홈페이지를 바로가게 하는 검색안내는 바로잡아줘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본다.

이부분이 춘향제 주제나 일정이 잡혔다면 가장 우선해서 해야 할 부분인것이다.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창에 2017년 제87회 춘향제 홈페이지를 안내해야 함에도 아직도 2016년 안내가 그대로 있다는 점에서 좀은 세심했어야 할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는데, 아마 아직 그대로 둔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으로 본다.   

하튼 이유는 왠지 모르지만, 아직 협의를 안했거나 몰라서 안했거나 또한 일부러 안했을 수도 있다. 
사실 지난해도 내가 건의를 해서 고쳤졌음을 보면 이번에도 챙기질 못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해서 내가 직접 포털에 전화를 해서 수정을 요구해 놓았으니 내일쯤이면 고쳐질것으로 예상을 해 본다.

어쩌면 일부러 아직 수정을 안했을 수도 있지만, 이제 이런 저런 행사참여안내들이 나가고 있으니 그대로 둘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서다. 하튼 이 문제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것은 아니다.

우리시의 이런 저런 주민참여들이 요구되는 것에는 전문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런데 왜 전문성있는 사람들의 참여가 원활치 않은가 하는 고민을 해 본다.

난 우리시에 사이버홍보의 중요성을 아주 오래전부터 강조를 해 왔다. 나름대로는 상당부분 담당을 하면서 시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구했지만, 남원시는 나름대로 여러가지 체널들을 활용하고 자체적으로도 준비를 하면서도 겉으론 거부하는 태도로 일관해왔다. 사실은 여러가지 내세우다 보면 전문성 문제에서 대립되는 부분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많은 투자들은 하면서도 사실 겉으론 거부한다는 태도를 보인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시가 홍보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가 또한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것은 왜 인가 등에 대해서 관료들이 먼저 고민하지 않아 보인다는 것이다.
투자는 상당히 하는데, 외형적으로 거부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 보니 체계적인 홍보에 효과가 떨어지지 않는가 하는 점이다. 여기에 시민참여를 꺼려한다는 점이다.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면 범시민운동 차원에서 효과가 증대되는데, 그러하지 못하거나 안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는 데에 대해서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해 본다.

왜 시민 참여의 사이버 홍보를 기피할까요?

그저 왜 겠어요... ?라는 의문을 달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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