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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9-14 23:52
남원아! 남원아... 너는 어찌 그리 시민들을 힘들게 하냐.?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205  


남원아 남원아!
너는 어찌 그리 시민들을 힘들게 하느냐....


 

남원시 인구가 지난 8월로 무너졌다.. 

귀농귀촌에 목줄을 맨듯 부르짓고 있는데도.. 매년 1500명~ 2000여명이 감소해 왔으니... 

십년뒤엔 7만명도 무너지고, 그 뒤론 더 빠른 시간에 6만 5만이 무너질 것이 예상된다.  

현재의 상황대로 라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일은 전혀 없을 것으로 본다. 왜냐면 지금과 같은 무능한 행정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아마 후세에 까지 오늘의 행정과 의회에 대한 이야기는 이어지고 이어질 것이다. 지금의 정치적 환경은 최악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어 각각의 기능마저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사실 이문제는 남원의 현정치권이 책임감을 가져야 할 부분이라 할것이다... 
 
 

하튼 남원은 영광스럽게도 여러가지 부분에서 대한민국의 바닥을 기고 있다. 또한 지방자치가 되면서 최악의 상황이 되어 버린 대표적인 사례가 되었다고 할것이다. 이에 대해서 역사적인 책임을 면할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남원시는 현재의 시책을 보면 인구는 계속되게 줄고 있는데, 양질의 운영시설보다는 소비시설 늘리는 데만 치중을 하고 있다. 말하자면 사용자가 주는데, 오히려 소비형 시설만을 늘리고, 그로인한 문제점만 만들고 있음이다.... 그러니 소비는 늘고 시민들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향에는 계속되게 뒤쳐지거나 발전이 없다는 것이다.  

거기에 여러가지 요인들로 경영력마저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다면 남원의 상대적인 경쟁력은 더욱 떨어질수 밖에 없음이다... 남원시 고위공직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주변의 자치단체와 비교하는 것이다... 뭐가 얼마나 그쪽이 잘하냐고 반문 한다.. 그런데 솔직이 그소리를 하는 공무원은 나는 무능합니다 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이미 주변 자치단체와 비교를 해보면 여러가지 평가지수나 상황이 남원이 확실히 뒤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조금도 아닌 아예 가능성이 없는 정도로 남원이 주변의 농촌형 자치단체보다도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뭐가 잘하냐고 하니 기가 막힌 소리다.   

 

하튼 남원은 남원시가 추진하는 방향이나 사업방향이 오히려 지역의 경쟁력을 떨어 뜨리는 정책만을 하고 있다. 또한 했다하면 애물단지나 만드는 것이 고작이다. 그런데도 스스로가 가장 잘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거기에 우월감들은 왜 가지는지... 그렇게 시민들위에 군림하려 하니 제대로 될리가 없다. 오죽하면 공무원사회 자치적인 평가에서도 계속되게 4등급이냐... 스스로가 비리의 온상임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공무원들 스스로가 동료들을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다 그런것은 아니다. 남원시의 사업소들을 보면 그 나름대로 평가나 능력들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 단지 시정의 기회통이라할수 있는 2층이 문제인 것이다. 2층의 모순이 2층의 비리가 남원시를 평가하고 남원의 피폐를 조장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내가 봐도 2층의 간부들이나 또한 업무 추진방향을 보면 문제가 있다. 아니 문제 정도가 아니라 답답함과 무능이다.. 왜 근무를 하는가를 이해 할수가 없는 수준이라는 평가를 하고 싶다..  그런데 문제는 남원시 공무원들중 자심들이 유능해서 선택받은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어 보인다. 

 

하튼 남원시는  아이디어나 창의력을 발휘하는 산업을 개발하는 노력은 너무나 미미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현대적인 감각이나 시대의 변화에 발빠른 적응이나 응용에는 너무 무디다는 생각을 해본다. 자치경쟁력 확보나 지역의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만들어 인구저하를 늦추는 기대를 할수 있는 환경은 아닌듯하다. 아마 그러한 여건 공무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치시대에 맞는 지도력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저 관리감독이나 하겠다는 발상이 남원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어떻게 7~80년대 사고에 매몰되어 있는 지....  

이러니 젊은층들이 창의력을 발휘하여 아이디어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과는 거리가 있다는 점이다.. 자치시대에 맞는 행정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이 남원의 과제다... 그저 시키는 일이나 하는 분위가로는 남원은 계속되게 고립될 뿐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먹고살기가 힘들고 새로운 자본이 생성되지 않으니 짜고친 고스톱 판이나 퍠거리들이 판칠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정치에 매달리고, 선거에 매달려 죽고살고, 패거리를 형성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로인해 공무원들이 어떻게 소신껏 일을 하겠는가 하는 점이다... 남원은 이렇게 악순환속에서 계속되게 시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그러니 어찌 남원이 발전되고 경쟁력을 갖추겠는가 행정에 잘보여 떡고물이라도 챙겨 보는게 최선이 아닌가....  


편집실 21-09-15 00:13
답변  
학생회관이 있는데, 청소년 수련관은 왜 만들어.. 수련원을 만들어 전국의 청소년들이나 가족들이 사용토록 하면 수입도 생기고 관광인구도 늘지....
발상이 생산적이지 못하고 소비적이면서 어찌 지역의 발전이나 인구 증가를 기대 할수 있을까!
우선 쓰고보자식 사업이나 수익창출을 할수 있는 생산적인 투자를 해야 지역경제도 살고 일자리도 늘것이 아닌가...
자체적으로 운영력을 확보하는 계획수립을 못하니 말도 안되는 위탁운영이라고 해서 특혜나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남원시의 투자 사업들 중 어디를 봐도 생산적인 시설이 있는가를 보자...
어떠한 투자들이 운영력을 갖췄는가를 보자..
한번 따져 보자 지금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노암동의 한옥마을 이나 백두대간이나 트리 하우스, 그리고 운봉의 허브밸리 등이나 양림의 테마공원 등의 운영비와 수입들을 한번 비교해 보자 그 시설들이 생산적인가 소비적인가를.....
예촌도 시민사회가 운영을 한다고 해보자. 어떻게 켄싱턴이 운영하는 것과 비교가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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