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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31 19:58
관광산업...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조회 : 64  

관광산업...
우리고장 남원은 주산업이 관광산업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데, 관광산업의 가져야 하는 조건이 되는가 하는 점입니다.

남원은 몇가지가 명품이 있습니다. 첫째가 고전이죠... 춘향전, 흥부전 최척전(홍도전), 만복사저포기 등과 변강쇠전 등이 있습니다. 이중 남원시가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춘향전에 불과 합니다. 그리고 고전과 함께하는 소리(동편제)죠..... ...

더불어 지리산과 섬진강, 그리고 빼어나다고는 할수 없지만, 또한 많은 불교문화유산과 광한루원 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남원이 문화유산 관광말고, 활용가치가 크다고 보는 산업이 무엇일까요.....

공산품으로서 목기, 칼, 도예, 부채 등이 있죠... 이어서 조선시대에 여염집 여인으로서 한시를 쓰신 김삼의당과 하립, 그리고 최명희의 혼불이 남원의 대표적인 문학으로 남겨져 있습니다.

요즘은 관심을 받고 있는게 가야죠, 그리고 선점은 못했지만, 동학의 성지라고 할수 있는 최재우선생이 은거하신 은적암과 동학경전 등의 동학의 성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같이 많다면 엄청 많죠.... 또한 하나 같이 명품들입니다. 이러한 명품들을 어떻게 활용할것이며. 어떻게 산업화를 할것인가에 대해서 그간 참 많은 발표와 연구및 고민을 하였죠.......

축제로는 대한민국의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춘향제가 있습니다. 여기에 남원은 생산되는 농특산품이 많습니다. 평야지에서부터 지리산이라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산림자원이 지리산이죠...

또한 지리산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왔던 곳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양한 특산품이나 가공품들과 문화유산은 물론, 휴양과 힐링, 또한 체험 및 모험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거죠..... 호국입니다.

남원은 대한민국 호국활동의 대표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전쟁이라는 차원에서 또한 많은 아픔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수백개의 고성의 흔적 있습니다. 또한 아픔과 슬픔 그리고 그 찬란한 호국의 정신이 살아 있는 지역입니다.

남원은 이러한 조건들, 이러한 소스들을 자원화하여 일감과 먹거리를 만들어 가야할 숙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고견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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