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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3 00:33
남원에 적절한 정책사업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조회 : 74  

남원에 적절한 정책사업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


예나 지금이나 같은 생각이다. 사람이 살면서 언제 어떤 상황에 이를지 모른다. 해서 어려서 부터 스스로를 보호할수 있는 기본적인 준비는 해 두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특히 남원은 지리산과 섬진강이 있다. 남원은 이 부분을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한다. 남원이 갖는 가장 큰 자원이기 때문이다. 어설픈 시설이나 볼꺼리, 공연 등으로 관광객을 끌어 들인다는 것은 괜한 수고에 불과 하다.

남원은 남원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혹은 지역의 청소년들의 미래발전을 위해서라도 지리산과 섬진강을 통한 모험및 체험활동, 그리고 생존훈련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 남원의 가치고, 경쟁력이라고 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간 몇가지 시도를 한다고들 하였지만, 좀더 많은 고민과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고 하는 투자였으면 한다.

남들이 한다고 해서 흉내나 내는 무모함이 항상 지역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남원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너무 행정위주의 계획이나 실행이 경쟁력을 갖지 못하고 있기 떄문이다. 특히 매사가 사람이 하는 일이고 보면 그 성패 또한 사람이 이루어 낸다는 것을 생각해야 할것이다. 좀더 많은 고민과 노력이 요구된다는 생각을 해 본다.

요즘 세계의 곳곳에서 예기치 않는 참사들이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 언제어디서 어떠한 재해들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생존훈련이 예상되는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이나 생존훈련은 충분한 경험이 필요하다 하겠다. 이미 2023년엔 새만금에서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개최된다. 잼버리는 청소년들의 야영대회이며, 캠프이다. 야외활동의 총체라 할수 있다.

잼버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도민 및 국민적인 캠프붐을 일으켜야 할것이다. 온 국민이 관심을 가져야 할것이다. 해서 세계적인 관심을 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고장 남원은 그 조건을 잘 활용하여 야영활동을 하는 시범적인 정책사업을 준비하여야 할것이다. 그러한 차원에서 남원은 지리산과 섬진강 을 활용한 농촌생활 등을 통해서 선점하는 기회를 삼아야 한다고 본다.

잼버리의 성공을 위해서 정부나 도는 이에 대한 관심을 갖는 정책을 실천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남원시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본다.

예전에 남원포유에 소개했던 내용들이 있길래 소개를 해본다.

클릭  : 아이들의 보물섬은 바다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주변에.....

http://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16&wr_id=3392&fbclid=IwAR1r8ImVnFY8pNwtsQEMrIJu0NourDm2s_SB2u_REObkmUDTQ4Qt6JIT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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