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9년 07월 17일 02시 + 즐겨찾기추가
 
작성일 : 19-02-08 12:50
고로쇠수액 마시고, 변강쇠가 되어보자!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51  


온갖 못된 짓으로 병들어 쇠약해진 변강쇠와 옹녀!

지리산 뱀사골에서 고로쇠물 먹고 원기 회복하였다.

 


신이 준 선물인 고로쇠가 지리산 뱀사골에서 생명수를 내품기 시작했다.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수액은 우수를 전후해 해발 600이상인 뱀사골 인근에 서식하는 지름 20이상의 고로쇠나무 7만여 그루에서 채취한다.

특히,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는 해풍이 미치지 않는 지역 특성과 고지대에서 채취해 수질이 뛰어나고 단맛이 높아 전국 최고 품질로 각광 받고 있다.

한편, 고로쇠는 뼈에 이로운 물(骨利水)로 이뇨와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뱀사골의 깊은 골짜기의 들독골과 백장계곡은 남녀의 질퍽한 사랑의 대명사인 변강쇠와 옹녀가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이기도 하다.


강쇠와 옹녀는 온갖 못된 짓을 일삼으며, 삼남지방을 유람한다. 해도 해도 너무한 탓에 하늘이 노했음인지, 아무리 타고난 건강을 물려 받았어도 강쇠 역시 사람인지라 중병이 들어 백약이 무효다.

어느 날 주막에서 손님들의 이야기 중에서 고로쇠물이 효험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지리산을 찾게된다.
강쇠의 병이 지리산 뱀사골에서 생산된 고로쇠수액으로 병이 치료되고 원기가 회복됨은 물론, 더 좋은 건강을 찾았다는 것이다. 오늘날에도 뱀사골 깊은곳에는 들독(강쇠가 고로쇠물을 마시고 병이 낳고, 원기를 회복해 들었다는 돌)이라는 마을 흔적과 들독, 경작한 흔적 등이 남겨져 있다. 

이후 강쇠와 옹녀는 계속된 난잡한 생활과 행각이 오늘날에 까지 전하고 있다. 


 


 


시스템관리자 19-02-09 00:17
 
지리산 뱀사골에서 생산된 고로쇠물이 없었다면 변강쇠는 그거 못된 망나니로 끝나게 되었겠죠...
변강쇠전이 오늘날까지 전해지며, 남성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회자되고, 또한 변강괴전이 오늘날까지 전하게 되는데는 뱀사골의 심산유곡에서 생산된 고로쇠수액이 있었기 때문인듯 합니다.

국가적인 어려움으로 우리의 삶 역시 힘들고 어렵습니다. 어려운 때이지만, 오히려 이러한 때에 잠시 짬을 내서 지리산 신산유곡에서 생산된 고로쇠물을 마시고, 건강과 더불어 남성을 찾아 더욱 자신감있고, 의욕적인 삶이 되시길 기대해 봅니다.
 
 

Total 99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97 신비의 희토류광물 어디까지 활용될 것인가! (2) 가람기자 07-14 31
996 애물단지와 보물단지의 차이는... 시스템관리자 07-11 27
995 정말 행복한 공무자의 태도입니다. 시스템관리자 06-25 20
994 가자! 남원이 부른다. 편집실 06-20 19
993 정열의 계절 여름! 남원에서.... 가람기자 06-04 26
992 남원에 적절한 정책사업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 시스템관리자 06-03 41
991 공예품.... 시스템관리자 05-18 43
990 2020년 총선 이야기가 살살 들려오네요..... (2) 가람기자 05-17 47
989 기념품 사업에도 관심가져야.. 편집실 05-02 37
988 최병수 장녀 최송희양 제8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 가람기자 04-30 54
987 김병종 미술관 한바우 고갯길 주차문제 개선을... 시스템관리자 04-21 43
986 남원다움은 현실에 맞는 변화와 개선입니다. 시스템관리자 04-21 41
985 2020 총선 D-360 가람기자 04-21 42
984 승리라면에 이어 장수 막걸리도 작살 .. 승한성 04-03 53
983 제주 4.3사건 제주가볼만한곳 정방폭포 지금도 울음 쏟아내다! 유선후 04-03 62
982 아프리카TV에 비제이 BJ 대해 알아보자. 승한성 04-03 45
981 [정준영 로이킴] 슈퍼스타K에서 경찰조사까지... 유선후 04-03 33
980 히든프라이스 에어팟 득템찬스 유선후 04-03 30
979 부산 해운대 산불 운봉산 일원 5ha가량 불타…밤새 추가 피해... 승한성 04-03 47
978 남양유업의 배당과 회장의 연봉 유선후 04-03 31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