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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0 21:23
남원시, 지역청년 일자리 창출에 팔걷고 나서!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96  
   체리마을1.pptx (419.2K) [1] DATE : 2018-08-10 21:23:30

남원시, 지역청년 일자리 창출에 팔걷고 나서!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


오늘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이라는 차원에서 방향제시를 한번 해 볼꺼나... ...

요즘 일자리니 뭐니 해서 투자들은 하는데, 정말 쓸만한 일자리를 만드는 건지, 아니면 지역에서 잘못된 정책으로 오히려 각자의 나아갈 길을 훼방을 놓은건지.... 제대로 상담이나 하고들 붙잡아 놓은건지 에 대해서 염려가 된다.

요즘 중년들이 하소연을 많이 한다. 사실 대대분이 고학력자들과 많은 자격이나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역시 석사니, 박사니, 교수니 하는 명함에 나열된 기록을 보면 장황하다...
그런데, 이들이 찾는 일자리가 없는 것이다.
왤까!
지식은 있는데, 창작력이나 시대의 변화에 적응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러다 보니 관리나 행정에서 시키는 대로의 서류 꾸미는 정도의 사람들이 라는 것이다. 사실 이들이 사업성을 발휘해서 투자를 하여 경쟁력을 가져야 되는데, 그럴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의욕과 어느정도의 능력을 갖춘 젊은이들을 많이 본다. 어떤이들은 안주한 상태라 일감을 줘도 할까 말까하는 정도다. 또한 능력이 있는 젊은이들은 고정적인 수익이 있어야 이들을 일을 시키는데, 현실적으로 이 벽을 넘기가 어렵기 때문에 공동체니 뭐니 해서 뭉쳐본다.

이러한 현실에서 뛰어 넘어야 하는 벽이 있는데, 그 벽을 넘기에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점이다. .그 벽이 개인적인 문제도 있거니와 지역에서 투자를 해봐야 경쟁력이 없다는 부분이다.

사실 남원서 투자를 한다는 것은 바닥에 까는 정도에서 그치기 때문이다. 지역이 경쟁력이 너무 없는데다 행정에만 의지하는 정도여서 사업성을 확보할수가 없을 뿐더라 현실적으로 어느정도 전진을 하다보면 행정이 그 부분에 쓰고보자식으로 참여를 해서 전문성 있는 사람들이 지역을 바탕으로한 사업성을 확보할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행정이 공공의 목적으로 계속적인 발전을 하는 방향으로 투자를 하는가 하는 점에선 행정위주의 편위과 실적위주의 투자기 때문에 자립력이나 현실성을 확보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하튼 창작적이거나 지역에 이익을 수하는 영역은 많다. 또한 공공의 목적성 사업성들이기 때문에 요즘 흔하게 공동체니 협동조합들의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부분이 행정력에 의존되기 때문에 사업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서 행정의 더 많은 고민이나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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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사람 1명 이상, 텍스트
댓글
가람 추진하는 방향이 지역사회에 이익을 못주니 판덕도 못얻고, 경쟁력도 없고 하는것 아뇨...
관리
가람 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도록 할려면 육모정쪽 국립공원풀어서 기업들이 투자할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조건이 좋아서 관광레져에 투자할 기업의 관심이 상당할 겁니다. 관광동선이 관광지에서 부터 시작하여 광한루와 시내권, 구룡계곡권, 운봉의 고원및 가야권 등으로 이어 지겠죠...
사실 가야권의 고분만으로는 수학여행정도에 그칠건데, 너무나 기대가 큰 것이 아닌가 합니다. 가야권과 관련한 문화재나 상징적인 없기 때문에 학술적으로나 갈것인데, 뚜렷하게 철기문화나 발굴하면 투자가 되겠지만, 그게 학술적으로 뿐 아니라 상황적으로 맞지를 않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입증을 하여야 되는데 어려움이 있겠죠..
관리
가람 지역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을 어떻게 디자인 할것인가를 고민하여야 한다. 이제 시대가 변했다. 옛 전통시대의 생활방식, 현대시대의 생활방식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의 생활방식, 이러한 생활방식은 곧 먹고사는 방법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농촌의 생활과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이미 노령화된 농촌에 귀농이니 귀촌이니 하면서 농촌인구를 유인한다는 자체가 시대의 발상에 뒤쳐진 발상이다. 농산촌에 경쟁력을 불러주고, 마을 공동체, 마을기업화 등을 위해서 마을을 어떻게 디자인하여 자치력을 기를 것인가, 마을 공동체가 어떻게 경쟁력 가춰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교육이나 투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관리
이용근 짜질짜질하게 하질 말고 통크게 일을 만들어야.남원의 선순환적 플랜을 전면적으로 바꾸기전엔 기대하기 어려운 문제 입니다. 가람선생께서 제시하신. 문화관광정책의 획기적인 발상전환과더불어 국제적인 감각을 키워내는 인재를 양성하는 플랜에 투자해야......사람사는세상 사람이 하는것을 먼저 사람을 바꿔야 세상이 바꿔지는 진리를 알아야 할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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