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9년 02월 17일 13시 + 즐겨찾기추가
 
작성일 : 18-08-10 21:21
요천수에 우선관심을 갖는게 지역경쟁력이다.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75  

요천수를 이런 정도만 꾸렸어도 남원의 관광산업은 달라질 것이다. 엉뚱한데 투자하지 마시고, 요천수에 나무나 심으시지... 수중양수기만 몇대 시설해서 물만 품어 올려도 훨씬 분위기가 뜰거구만....

지역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을 어떻게 디자인 할것인가를 고민하여야 한다. 이제 시대가 변했다. 옛 전통시대의 생활방식, 현대시대의 생활방식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의 생활방식, 이러한 생활방식도 곧 먹고사는 방법이다. 이에 따라서 농촌이나 도시도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

이러한 차원에서 농촌의 생활과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이미 노령화된 농촌에 귀농이니 귀촌이니 하면서 농촌인구를 유인한다는 자체가 시대의 발상에 뒤쳐진 발상이 아닌가 한다..

농산촌에 경쟁력을 불러주고, 마을 공동체, 마을기업화 등을 위해서 마을을 어떻게 디자인하여 자치력을 기를 것인가, 마을 공동체가 어떻게 경쟁력 깆춰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교육이나 투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댓글
강신완 옳거니 멋진 생각 충북 영동에 난계국악촌 초대받고 갔을때 수중 분수대 만들어 무대까지 꾸며놓고 멋지게 하드만 남원 요천수에 그런기설 만들면 짱일텐디 와 남원시장님이하 관광과 시의원들은 그런 생각을 못할까 환경이 무너지는 축사들만 허가해주고 있는지 이제 남원도 환경에 신경써야한다 요즘 시골 가보시라 쾌적한 공기는커녕 축사들로 시골이 몸살을 앓고 있다는것을 인지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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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시대에 맞지 않는 탁상행정에 행정편익에 특혜에... 또한 자치시대가 갖는 모순과 패거리들의 선동 등등....
이런 문제들을 타개하여야 하는데, 그게 가능치 않은 거죠...
누군가 진정으로 소신있는 지도자가 사할을 걸고 개혁을 하지 안으면 우리의 현실 변화는 묘원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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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현 맞습니다 함양 상림공원만 하더라도
접근성,볼거리,먹거리,감성,역사,문화,축제가 조화롭게 어울러 진곳인데....
남원 요천은 천변 물놀이 시설까지 겸한다면 최고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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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아무나 할일이 아닌데, 아무나 하고 있으니 문제...
남원시 간부들의 시선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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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근 의무적으로. 선진지견학 많이 보내서 학습을시키면 합니다. 보는만큼 느끼고 느낀 만큼 행이 나오는 진리를 실천 했으면.....우물안 개구리들이 어떻게 개구리들을 깨우치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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