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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발전에 정치가 걸림돌이 되고 있지 않도록 해야...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8-03-04 (일) 19:43 조회 : 201


남원발전에 정치가 걸림돌이 되고 있지 않도록 해야...


정치가 현실사회에서의 도피처가 되어서는 안 된다.
특히 현대사회에서는 지식과 지혜가 없으면 경쟁을 할 수가 없다. 또한 탁월한 분석력 속에 바른 선택과 집중! 그것이 곧 경쟁력이다.
현대적인 감각과 적응력이 떨어져서는 경쟁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다. ...

특히 주민을 대표 할려면 공부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그간 남원은 정치지도자들이나 행정이 시대적 감각에 적응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바람직한 실적과 운영력을 발휘하지 못하였다. 이로 인해 지역경쟁력이 떨어지고 낙후되고 있다.

남원은 선택과 집중에서 적절하지 못했음이다. 남원은 그간 많은 투자들을 했지만 투자사업마다.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했음이다. 다시말하면 선택이나 또한 바람직한 운영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할 것이다.

먼저, 가장 기초적인 홍보기획 부분부터 시대에 바람직 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타지역 보다 더 많은 노력은 하는데, 효과가 있어보이지 않는 점을 보면 너무 행정위주의 전시적이고 상업적인 흉내만 내는데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뒤돌아 보아야 한다.

좋은 정책들을 만들어 놓아도 그 가치를 모르면 쓸모가 없을 것이다. 또한 아무리 좋은 조건을 갖추었다 할지라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정확한 파악을 못해서 사업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현실에서 우리고장은 많은 부분 기투자된 사업들을 활용하는 계획들이 나와야 된다. 지금껏 투자사업들이 더 이상 애물단지가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작금의 현실을 보면 투자사업마다 참여자들이 자리차지나 밥그릇 챙기는데만 급급하다 보니 뭐하나 제대로 운영되는 것이 없다. 솔직히 운영에 기본 마인드조차 갖춰져 있다고 볼수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 해야 하는 것이 주민의 대표며, 정치지도자들이 아니던가. 하지만 문제는 지적들을 하는데, 이를 해결하겠다는 대안은 있어 보이지 않는다. 아니 어쩌면 무엇이 문제인지도 이해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던가.!

화려한 불빛만 보고 덤벼드는 불나방을 보는 듯한 느낌에 안타깝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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