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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에서는 슈퍼맨이 되어야 산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8-01-05 (금) 22:40 조회 : 14

남원시의 동충동 동문사가에서 동림교사가 까지의 터미널 구간은 보행자가 다닐 수 없는 조건이다. 특히 도로주변의 건물들이 도로면보다 높게 건물이 조성되어 상가출입을 위하여 여러 형태의 설치물은 물론, 상가의 전시물들과 주/정차된 차량이 도로 갓길을 다 차지해버렸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보행자들의 불편을 위험을 뚫고나가야 하는데, 이를 해소해야할 남원시는 아예 나 몰라라 상태다.

결국 통행을 위해서는 차도로 다니던가, 아니면 공중으로 날아다녀야 한다.

이에 대해서 많은 민원이 계속되는데도 남원시는 아무런 대책이나 안전이나 소통을 위해서 행위가 없음은 도대체 남원시의 행정력의 무기력함을 주민들이 비난을 하고 있다.

남원에서는 슈퍼맨이 되어야 산다.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18&wr_id=1051

 

 

고샘은 고지도(1700년대)에 표기된 대모상 / 대모천(大母泉)을 고샘으로 보고 있다. 이곳은 1300년경에 옥천조씨가 들어와 정착을 하였다고 하니 당시부터 샘이 있었기에 사람이 정착을 하게 되었으며, 검멀(큰마을)이란 이름처럼 많은 사람이 살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참고: 남원시 발행 남원의 마을 유래, 남원시향토문화대백과, 기타 등)


고샘관련 민원에 대한 행정적 절차 걸쳐야...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18&wr_id=1050

역사성 깊은 고샘이 이렇게 파괴되고 있다. +2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17&wr_id=23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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