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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력 발휘는 지역을 정확히 분석하는 지혜에 있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12-25 (월) 22:51 조회 : 81

남원 선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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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력 발휘는 지역을 정확히 분석하는 지혜에 있다.

요즘 메스컴에서 메니페스토란 용어를 자주 들을 수 있다.

선거 때마다 메니페스토를 부르짓지만 더불어 메니페스토 시상도하고 평가발표도 하지만, 이에 대하여 유권자들에게 높은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할 수는 없다. ...
특히 지역사회에서는 지역성이나 정치꾼들에 의한 선동적인 부분이 더 강하기 때문이 이러한 선거풍토가 먼저 개선되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니페스토(manifesto) 운동이란?

정치용어로 매니페스토란 후보자가 유권자에게 제시하는 선거공약을 말하는 것인데 그 내용에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담도록 되어있다. 즉 공약 이행과 관련한 재원조달 방안과 기한, 정책 우선순위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한다. 매니패스토 협약을 체결한 후보자는 선거공약이 사전에 평가, 공개됨으로써 유권자들이 후보자들을 비교,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게된다. 당선된 후에도 공약 이행을 검증하고 연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된다.


선거 때만 되면 후보자와 정당이 쏟아내는 무책임한 선거공약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는 관행으로 남아있다. 듣기에 그럴싸한 공약의 남발이나 흑색선전 등은 선거문화를 오염시키고 국민들의 정치 불신을 부채질하는 한 요인이다. 애당초부터 실현가능성이 없는 공약을 내놨으니 당선 후에도 지켜질리 없고 공약 이행여부를 체크하는 시스템도 제대로 갖춰지지 못한게 현실이다.

그런 점에서 매니패스토 운동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지금껏 우리사회에 지켜지지도 않은 공당의 인기 정치인이나 책임성있는 정치인들이 남발하던 공(空)약들을 통해서 유야무야되었고, 말도 안되는 공약들로 유권자를 현혹시키는 선거풍토는 우리사회에서 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사회도 인물중심의 능력있고, 지도력있는 지도자의 양산이 경쟁력있는 풍토조성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 또한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 더 큰 문제는 평가에만 몰입된 가운데, 현실성이나 사업성 없는 계획들이 문제인 것이다. 용어만 그럴듯한 사업들이다. 사실 사전에 선거구에 대한 자료부족과 경험부족이 현실성 없는 공약들이 더 큰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후보들이 지역당이나 선호당에 의해서 배치되기 때문에 유권자들은 사실상 제몫을 못한다는 게 큰 문제점이 되면 이 또한 지역에 대한 안배나 자료부족, 연구부족 등이 지역을 황폐하게 만들어 간다는 점이다.

이러한 문제가 현재의 우리고장 남원은 다양한 자원과 고전, 전통, 역사, 문화와 섬진강과 지리산 등 전 국민들이 가장 많은 기억과 선호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리지 못하는 방향에서 지도자의 특성과 자질에 따라서 지역의 사업방향이 좌지우지 된다는 것이 사업성이 떨어지고 애물단지만 양산하는 결과를 가져 온다는 점이다. 이러한 폐단이 더 크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유권자의 제 역할이나 지역사회의 언론의 역할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할 수 있다하겠다.


다시 말하면 지역의 언론의 분위기나 역할이 지역발전과 관계가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지역사회의 바람직한 언론, 또한 바람직한 행정이 결국 지역사회의 발전에 책임이 있음을 강조해본다.

이래서 지역발전은 지도자가 지역을 바로 이해했을 때 그 대책을 수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능력을 발휘하여 애물단지나 시행착오를 가져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더불어 지역을 이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먼저 지역의 곳곳에서 실무나 담당하는 사람들이 열정을 가지고 제 역할을 하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또한 스스로가 진정한 지역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을 가진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러한 형태가 되기 까지는 행정과 지도자의 소신과 역할이 그만큼 중요함이라 하겠다.

이러한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남원포유의 역할은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시스템관리자 2017-12-28 (목) 22:45
남원은 어설픈 학자들이 전문성도 없이 전문가로 둔갑해서 참여를 하는 바람에 곳곳의 경제적 투자사업에 참여해 참 많은 어려움 겪고 있다.
허브, 문화, 관광, 기타 예술이나 기타 학술분야 등에서 참 엉터리 같은 현상에 이르러 있다.
특별한 전문가들이 참여해도 경쟁력 확보가 어려운데도 어설픈 인터넷이나 뒤지는 수준들이 꿰맞추다보니 곳곳의 분야에서 투자만 했을 뿐 경쟁력이나 전문성을 확보하지 못해 투자에 대한 무용지물은 물론, 오히려 분야별로 경쟁력을 확보못하는 것은 물론, 전체적인 도태현상으로 지역경쟁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초래해 남원의 각종 분야에서 깡그리 침체되는 현상을 가져 온것이다.
문제는 이를 관리 감독하고 심의하는 사람들의 수준들이 이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기능마저 부족하여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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