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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이면 서는 도로위의 난장 위험요소 많아....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11-14 (화) 23:39 조회 : 130


장날이면 차량통행도 많고, 또한 도로폭도 여유롭지 않은 곳인데, 도로가에 노점상들로 장이 섭니다.
오래전에 문을 닫았지만, 터미널 시장이 있었던 때가 있어선지 지금도 장날이면 농촌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농민들이 가지고 나와서 거래가 되기 때문이죠....

문제는 위험하다는 겁니다.
보시다시피 구매를 하고 흥정을 할려면 사람이 차도를 침범해야 한다는 겁니다. 사실 위험 천만인데, 차량은 씽씽 달립니다.

위험하다고 무조건 못하게 한다면 또다른 문제점이 생겨날 것입니다.
어떠한 대책을 어떻게 해줘야 바른 것인지는 모르지만. 사실 뒷골목이 주차장이기 때문에 주차장을 이용하여 대체했으면 합니다. 그럴려면 한번의 이동을 위한 어떤 안내가 필요 할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뒤에 주차장이 여유롭던데, 기존의 행위들이 문제될 소지가 없다면 행정에서 안전을 위해서라도 어떠한 조치를 해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사실 한번 자리를 만들어 주면 나중엔 시장까지 만들어 달라는게 주민들의 요구고 보면 행정에서도 고심을 해야 겠지만, 현재의 상태는 상당히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버스 통행이 많은 곳이라 더욱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어 보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원활한 도로의 소통을 위하여 그대로 방치하기 보다는 우선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관계 기관의 관심이 요구됩니다. 

바람직한 행정은 예상되거나 주민 편익을 위해서 먼저 생각하고 먼저 유도하는 선제적 행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선제적이란 용어는 군대의 용어라서 전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한 전 박근혜대통령이 자주쓰는 용어이기도 합니다. 만 적절한 표현이 없어서 사용을 합니다.)
우선 위험을 해소한다는 의미에서도 조치가 필요치 않을지.....


시스템관리자 2017-11-15 (수) 00:20
행정의 솔로몬적 지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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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17-11-15 (수) 09:57
교통사고의 큰 요인이 되는데도 뒷짐! 불법이니 단속을 하여 규정장소로 옮겨가도록 하던가 아니면 기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면 수립을 하던가 하는 행정력 발휘되어야...
필요하다면 주변 골목이나 건물뒤 주차장으로 장소를 이동토록 누군가 유도필요...
전통시장은 각종 특혜를 주면서 노점상들은 방치한다는 것은 사실 형평성에도 어긋나 있다. 전통상가 역시 세무신고도 안한 상가들이 즐비한것을 보면 행정에 먼저 모순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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