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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공공 시설들 운영력 확보 못하는 이유는...?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11-12 (일) 22:36 조회 : 39




문 내린지 오래다.. 각종 권역별사업장들 운영력 확보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문제점들을 지적하지만, 행정은 대책 없이 주민들 핑계다.  
 

각종 권역별 사업시설들 애물단지...


남원시는 2005년부터 시작된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혼불문학 흥부골 요천 천황봉의 4개 권역이 연차적으로 선정되어 223억원(/도비 및 시비 포함)을 확보하였으며, 농촌지역의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 농촌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복합적이며 특성적인 농촌개발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시행하였다.

흥부골권역(2007~2011, 66억원)선과 우애의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흥부골조성을 목표로 소득 증대를 위한 자립 기반 구축과 사업 마무리 위주로 2010년 준공된 흥부테마관 및 기타 부대시설을 활용하여 봉화산 철쭉제 기간 동안 이 곳을 찾는 등산객 및 상시 방문객을 상대로 숙소 운영, 농특산물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 실시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었다.

2011년도는 사업의 마지막 해로 주요 사업에는 지역 소득 증대를 위한 저온저장창고시설, 농산물/포도즙/산채류 가공시설과 쾌적한 자연환경 및 청정 고랭지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역량강화사업이 포함되었다.

요천권역(2008~2012, 48억원)청정 가득! 체험 가득! 남원 요천골조성을 목표로 청정마을 조성과 생태 체험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본격 추진되며 2010년 준공된 권역의 대표적 시설물인 생태테마관을 활용하여 체험 방문객 유치, 다목적 기능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운영한다. 농촌관광시설, 생태경관정비 및 소득기반시설도 계획대로 병행 추진였다. 여기에 숙박시설 등과 추어사업 등이 또한 투자 되었다 

천황봉권역(2009~2013, 49억원)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생태휴양마을조성을 목표로 권역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2010년 준공된 권역 구심체 역할 겸 효/다과 체험을 위한 방문자센터를 활용하여 방문객 유치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운영한다. 마을회관 리모델링, 가로수 경관 개선 및 마을쉼터 등이 실시되었다 
 
지리산 둘레권역 농촌마을 개발사업에도 2012년부터 금년까지 지리산 나들락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남원시에서는 권역별의 특성을 살린 정주 공간 조성인 하드웨어사업 이외에도 교육, 컨설팅, 마케팅, 정보화 구축 및 마을경영지원 분야의 소프트웨어사업인 지역역량강화사업에도 비중을 두고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되었지만, 현실과는 너무나 다르다. 대부분 주민 간 이러쿵저러쿵 갈등만 생기거나 운영 력을 확보하지 못함은 물론, 처음의 시도와는 완전히 다른 상황에 처해있다는 지적이다. 
 
대부분이 쓰고 보자식 사업에서 관리 상태나 현실적인 파악조차도 안 된 속에서 취지의 지역역량강화니 마케팅이니 하는 말들은 모두가 헛구호일 뿐 실상은 주민들의 핑계만 대고 있고, 주민들은 사업비지원만을 요구하는 상태로 애물단지들에 불과한 입장으로 대부분 사업기간이 끝나면 방치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 그간 주민들이나 언론에서 다양하게 문제점들이 지적되지만, 관련부서에서는 주민들의 탓만하고 있으며, 사업성 확보나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혼불권역권에서만 이익금이 발생되어 주민들의 복지사업에 활용되었을뿐 나머지 권역별사업들은 대부분 목적한바의 사업목표달성은 고사하고 방치되었거나 애물단지로 전락한 상태에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그간 필자는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고 지리산문화해설사들을 양성하여 지역사회에 상당한 도움을 가져올수있는 종합적인 계획서(도농문화체험 플랫폼)등을 지역을 제대로 알고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계획 등을 발표했지만 행정에서는 소비형태의 계획들에만 관심을 가질 뿐이라는 비판이다.



시스템관리자 2017-11-12 (일) 23:37
어떤곳은 거의 쓰레기장 예요. 그런데도 조치를 취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오죽하면 마을사람들이 들어갈 구멍이 없어서 나무를 잘랐다고 하소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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