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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한 선출직들 그들 깜이 되나요...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10-15 (일) 20:42 조회 : 103


깜들이 되나 몰라...

지금 우리사회의 정치인들이 너무나 준비가 안된사람들이 참여를 합니다.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지역에 대한 이해도의 부족은 물론, 선출직으로서 검토및 추진해야할 소양이나 지식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 지다보니 가장 좋은 조건을 갖춘 남원이 자치시대되면서 바닥을 기는 상태가 되어 버린 겁니다.

이러한 책임은 모두가 시민의 정치의식에 문제가 있으며, 우리의 정치풍토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지혜롭지 못하고, 기본적인 바탕의 지식도 없는 정치인들의 참여는 절대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책하나 없는 정치인이 무슨 소신이 있으며, 무슨 일을 하겠다는 것인지....

아직도 옛 3김시대의 가방모찌나 찾는 정치풍토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정치지도자를 선택 할 때는 그간 어떤성향으로 살아 왔는가?
평소 어떤 마인드가 있는가?
주워진일들에 대해서 얼마나 충실했으며, 그 성취도를 가져왔는가?
기본적인 소양이나 지혜는 갖췄는가?
등등이 선출직들의 기본적인 척도가 되어야 합니다.

할일이 없으니 정치나 해야 겠다는 도피처가 되어선 안됩니다.
지역의 사회운동이나 바른 시민운동만 해도 할일이 넘친다는 겁니다.
그런 시민사회운동은 더 큰 마인드와 투철한 사명감으로 하는 겁니다.
그런 정도의 능력이나 경험도 없는 사람들이 무슨 봉임을 할수 있을 까요..?

정치는 도피처가 아닙니다. 무능하고 바른 지혜를 갖지못한 사람들이 정치지도자가 되어선 절대 안됩니다.
특히 거짓말하고 지역사회를 혼란하게했던 자들...
그간 자리에 연연하여 시민들을 기만하는 직업적인 정치인들 선거기간 중에 가감없이 파헤쳐서 낙선운동을 해야 합니다.
특히 저럽대기 정치인들... 잘 아시죠.
오히려 행정만 싸고도는 정치인들, 그들은 시민을 기만하는 정치인들 입니다.

선출직은 직업정치인 노릇이나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시민을 위해 봉임하는 시민의 권익을 주장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행정에 안주하는 선출직은 오히려 시민을 배신함이며, 지역발전을 낙후케한 원흉일 뿐입니다.

작금의 우리의 자화상이죠...
모모한 선출직들 그들의 정치력은 당연히 의심해야 합니다.

깜도 안되는 정치인들이 참여하는 풍토 그 자체부터 적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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