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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만인의사추모 및 만인문화제 개최.....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10-01 (일) 01:15 조회 : 66


정유년 남원성싸움의 현장에서

14회 만인의사추모 및 만인문화제 개최.....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회장 형창우)에서는 만인의사 순의420주년 제향의 전날인 92518:00~20:00까지 정유년 남원성싸움의 전투 현장인 ()남원역 부지에서 14회 만인의사 추모 및 만인문화제가 진행되었다.

이날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화보전시회, 체험행사로 주먹밥()체험을 가졌으며, 식전행사로 난타공연과 진혼무, 기념식과 2부행사로 만인문화제 등으로 이어진다.

남원역은 조선시대 정유년 왜의 2차침략으로 남원성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현장이다. 이때 중국장수 양원이 이끄는 3천여명의 명나라원군과 조선군 1천여명 민간인 수천여명이 왜군 56천여명과 대적하는 싸움이었다. 최후의 일인 일각까지 모두가 최선을 다하여 투혼을 벌였으나 민관군 일만여명이 순절한 전투였다.

이로인해 왜도 엄청난 손실을 입고, 더 이상 활약을 하지못하고 임진왜란 7년을 마감하게 되는 특별한 전투였지만 단순한 패전이라해서 주목 받지를 못해왔다

이렇게 남원성 전투가 미치는 영향은 조선뿐아니라 명이나 왜에 큰 영향을 미친 전투였지만, 패전이었다는 이유로 평가절하되어 관리마저도 도관리와 남원시관리로 왔다갔다하는 정도였다. 그러나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000년부터 남원성전투의 중요성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계속된 만인의사추모 및 만인정신 계승 범 시민대회는 물론, 각종 학술대회 및 연극 등은 물론, 매년 대통령 및 관련기관에 계속된 건의를 해왔다. 또한 시민사회가 먼저 남원성전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남원성전투의 정신인 만인정신 계승 범 시민운동을 펼쳤으며, 일만명 서명운동, 만인정신 국가정신 승화, 역사의 현장인 남원역부지 만인의사 추모 역사공원 조성, 기념관 건립, 만인정신 교육관 등의 운영을 주장하고 더불어 일본 교또에 있는 코무덤이장 등을 계속되게 주장하였다

그 성과에 힘입어 남원성전투의 재조명과 만인의총 국가관리, 그리고 일부의 남원성 복원계획이나 전투의 현장인 남원역 역사공원 등이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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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1.250.204.18) 2017-09-26 (화) 21:12
멋진 만인문화제 였습니다.
분위기, 연출, 공연, 또한 장소, 날씨... 등등
기억에 남을 행사가 아닐지.....
김경숙놀이패의 아리랑공연과 문화제 트럼펫 공연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다시 보고픈 공연으로 꼽고 싶습니다.
대전엑스포의 세계폭죽이나 1991년 세계잼버리시의 개영식 등 세계적인 공연도 기억에 남지만, 금번 공연은 더욱 기억에 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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