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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봅시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7-28 (금) 22:45 조회 : 67


행정의 눈치나 살피는 의회는 시민의 대표가 아니다.
최소한 의회는 시민사회의 다양한 소리에 귀 기울일줄 알아야...
2018년에 봅시다.


남원시 의회는 의원들 활동에 대한 각종 평가표같은 것은 작성안하나 봅니다. 그저 없다고만 할게 아니라 시민들이나 유권자들의 서비스 차원에서도 준비가 되는게 행정력 아닐까요?
결국 열심히 노력한 의원들이 좋은 평을 받도록 하는것도 행정력 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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