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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이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7-28 (금) 22:36 조회 : 22


이환주 시장이 이끄는 남원시가 요즘 혼란 속에 있다. 시민사회의 여론에 곳곳에 태클이 걸린 것이다. 당연이 그간의 소통의 부재가 자업자득으로 돌아 온 것이다. 특히 남원시의 총무과의 안일과 무사행정이 이러한 결과를 자초했다 해도 틀리지 않는다.

그간은 남원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던 시민사회봉사단체의 주축이 되었던 사봉이 주축이 되어 나름대로 시민사회의 대변으로서 또한 어려운 때마다 앞장서 남원의 어려움들을 극복해왔다. 그런데, 지금은 총무과가 관변위주의 관리권에 있는 단체만을 옹호하고 여러 가지 사회적 기능을 붕괴하는데 앞장선 결과 시민사회의 생동감은 사라지고 시민사회의 단합마저도 붕괴되어 버린 것이다.

그동안은 나름대로 시민사회가 자생적으로 해결하던 일들이 이제는 행정과 직접적으로 대치하는 상태가 된 것이다.

이러한 결과들이 요즘의 다양하게 시민사회를 분노하게 하는 서남대 사태, 김병종미술관,예촌 사업장, 가스 자원화사업, 친환경 지리산 전기열차, 용정동 양계장 허가건, 광치동화력발전소 등등이 사회문제가 되어 남원시는 미래가 보이지않는 걱정뿐이라는 것이 남원시의회의 소리다.
분명 현재의 남원시로는 비전이나 미래가 미래가 없다.

특히 정치인들의 힐란한 정치적 선동은 너무나 이기적인 생각들로 그 도를 넘친다. 오직 내년 선거를 위한 개인의 목적 뿐이다.

이를 해결하는데 앞장 서야 하는 사람이 행정의 수장인 남원시장이지만, 역시 물에 물탄 듯한 태도로는 시민사회를 이끌어낼 능력의 한계에 있다.

이환주 시장은 분발하길 바란다. 그리고 각성하고 공직사회기강이나 곳곳의 사업들을 추수려 보고 뒤도 돌아보는 여유있는 시선을 갖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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