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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마을금고의 유치한 이야기들이 왜 그리 떠 도는가..

글쓴이 : 천황봉 날짜 : 2017-04-29 (토) 09:45 조회 : 130


요즘 남원시내의 모 마을금고가 시민들의 입방아에서 떠돈다.

거기 대표자급이 어느 노랫방에서 무릅을 꿇고 살려달라는 소리가 방문 밖까지 들리고 있다는 것이다.
괜한 술수 부리다가 그간의 비리에 대해서 문제를 삼자, 살려 달라며 애원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게 방문밖으로 흘러 장안의 입안주가 되고 있다.

상황을 간추려 보면 임원선출과정에서 선거법을 무시하고 짜고친 고스톱판이듯 엉터리 같은 임원선출이 바닥을 보였다고 한다. 이에 대한 항의에 문제가 커지며, 그간의 비리들이 솜사탕 부풀듯 불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더 재미있는 것은 중앙에서 감사나온 감사관들이 그렇게 라도 해서 해결하라고 보냈다는 점이다. 그 통속도 중앙에서 부터 다 썪어 문드러진 조직이라는 이야기가 된다고 볼수 있다.
사법기관에서는 마을금고에 관련하여 특별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하튼 그 금고는 예전에도 비리문제로 몽땅 사직을 한 경우도 있고, 자주 말썽이 일어나는 금고로 심히 염려가 되는 기관이다. 막대한 피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라도 정말 세심한 조사가 필요하며, 엄벌백계해야할 기관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현재, 특정한 조직으로 구성되어 일부 계층이 금고를 마음대로 움직여 독식을 하고 있다는 것이 조합원들의 소리가 곳곳에서 튀어나온다.

그간 몇몇 조합원들이 항의와 사법기관에 호소도 했지만, 일반 개개인의 호소로는 끄덕도 안는 다는 것이다. 재원과 권력으로 무마를 해버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금고들의 비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특히 대의원체제의 선거로 특정집단들이 독식을 할수 있는 구조여서 금권들이 개인의 주머니돈 쓰듯 한다는 것이다. 사실 정부의 대책이 필요한 사항이다.

하튼 이기관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사실 외형적으로도 20여년이상 특정한 사람들이 구조적 모순속에 변칙적인 방법들이 동원되어 주머니 돈 쓰듯 한다는 것이다.

더 재미있는 것은 모 지방신문 기자를 상전모시듯 한다며, 어떻게 젊은 사람한테 무릅끓고 술신부름이 나는 듯한 모습에 이럴수가 있냐며, 이는 분명 내막이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하튼 현재 사건의뢰가 되어 선거법과 관련사항으로 사법기관에 사건이 접수되어 계류중이라고 하니 그 사람들 말년도 좋은 형편은 아닌듯 하다.
그 쪽 직원들이나 무슨 무슨 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예전부터 저그들 끼리 다 해 쳐먹는다 해서 수십명씩 목이 달아나고 했는데도 아직도 그사람이 그사람이다 보니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불탈법으로 패거리들을 모아놓고 잘해 쳐먹는다는 것이다.

더 웃기는 것은 요즘은 무슨 자체적 선거법 위반으로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다고 하는데. 상납금을 공식적으로 주기 위해서 그랬다고 한다. 

듣는 소문에는 말쟁이들 이야기 겠지만, 비리 상납을 하는데 요즘 법(김영란법)이 강화되니 이를 피하기 위해서 공식적으로 상납하기 위해서 특별한 보직을 주다가 그랬다고 한다나 어쩐다나....

하튼 세상은 유치한 작자들아 앞서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결과는 언젠가는 드러난 다는 것이 천리라는 점이다.

사실 어디 그곳뿐인가...
대부분의 금고들이 비리가 들통나지 않으면 계속 해먹고 있음을 보면 어디나 유사한 현상이라는 것이 우리사회의 병폐라고들 한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편집실 2017-04-29 (토) 09:57
철저히 조사해서 형사책임을 물어야 된다.
이곳은 지난번에도 크게 문제가 많은곳이다.
철저를 기해서 형사적 사항에도 관심이 모아져야 한다.
예방차원에서도 철저한 조사가 요구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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