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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물마시고 강쇠가 되어보자.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20-02-08 (토) 01:48 조회 : 466




코로나 바이러스로 꽁꽁 얼어버린 경제와 민심! 국민적 불안이 더욱 커지고 있는 때에 지리산 심심유곡에서 고로쇠물을 통해 인체의 면역력을 기르고, 심신을 강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도 행운이 아닐 수 없다.

  

뼈에 이롭다’해서 골리수(骨利水)라고도 불리는 이 약수는 해발 600∼900m에서 자생하는 단풍나무의 일종인 고로쇠나무에서 채취한다. 고로쇠나무의 몸통에 상처를 내 뿌리에서 줄기로 올라가는 물을 인위적으로 채취해 얻고 있어 환경단체와 마찰도 있지만, 인간의 건강과 넘치는 남성을 갖는 것도 환경의 중요성만큼이나 중요한 사항이 아닐까!

고로쇠 수액은 이른 봄(2~3월) 밤의 기온이 ­3~­4°C 이하이고, 낮의 기온이 10~15°C 이상으로 기온차가 15°C 이상일 때 많은 수액이 생성된다. 수액 성분은 ℓ당 자당(3.5g), 마그네슘(3.31ppm), 칼슘(16.23ppm) 나트륨(0.43ppm), 칼륨(81.75ppm), 철(0.02ppm), 아연(0.18ppm) 등이 주성분이고, 소량의 자당이 단맛을 내며 일반 천연수에 비해 16배 정도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다.

효능은 뼈에 이로운 물이라는 골리수(骨利水)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처럼 당분, 철분, 망간 등 미네랄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산후병이나 신경통, 위장병, 고혈압, 비뇨기 계통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로쇠 약수는 아무리 많이 마셔도 배탈이 나지 않는 희귀한 약수로도 유명하고, 당분이 있으니까 칼로리는 있겠지만 먹어서 살찌고 할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

남원지방에서는 삼국시대 신라, 백제전투 중 지고있던 병사들이 고로쇠나무에 꽃힌 화살틈새로 흘러내린 수액을 마시고 힘이 솟구쳐 전투에서 승리했다는 이야기와 지리산골에 살고있던 변강쇠가 옹녀와의 사랑노릇으로 허약해진 몸을 고로쇠 수액을 마시고 회복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어 뱀사골 고로쇠수액의 효험을 말해주고 있다.

지리산 속 심산유곡인 달궁과 뱀사골에서 생산되는 고로쇠는 타지역산에 비해 맛과 효능이 탁월하여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아 해마다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고로쇠가 웰빙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이미 전국 각지의 소비자들로부터 예약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행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 아닐까!
온 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와 경제적 불안한 때에 심산유곡에서 심신을 말끔히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도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잠시 짬을 내어 지리산 고로쇠물이라도 마신다면 그 또한 활력이 될 것이다.

이 겨울이 다 가기 전 봄의 시작과 함께 심산유곡에서 생산된 산채나물과 토종닭을 곁 들여 고로쇠 물을 마시면서 심신을 단련하거나 휴식을 취해 봄직하다. 강쇠가 소진한 건강을 찾아, 우람한 남성을 유지함도 다 지리산 고로쇠 덕이라고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더불어 나라경제마저 어려워, 국민들은 더욱 경제적으로 힘들고 심리적으로 불안한 때에 지리산 고로쇠 물과 함께 건강과 자신감이 넘치는 우람한 남성이라도 유지할수 있는 기회를 가져 봄직하다..  어렵고, 불안한 시대에 지리산의 생명수, 고로쇠 물을 마시고 건강과 젊음을 찾아보는 것도 삶의 커다란 활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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