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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관광이 꽃피는 전북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1-16 (월) 12:56 조회 : 158

문화와 관광이 꽃피는 전북

더욱 풍성해진 공연과 전시

국립민속국악원은 '국민과 더 가까이, 함께하는 국악'이라는 비전으로 대표 브랜드창극 '나운규, 아리랑' 등을 선보인다.
국립민속국악원 다양한 공연 확대
국립민속국악원이 올해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국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간다.
국립민속국악원은 '국민과 더 가까이, 함께하는 국악'이라는 비전으로 대표 브랜드창극 '나운규, 아리랑' '시즌 2' 제작 발표 및 순회공연을 선보인다.
상설공연, 계절별 절기 공연도 확대 개최한다.
남원의 대표 관광지인 광한루에서 4~6월, 9~10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열렸던 '광한루원 음악회'는 '목요 완월정 풍류이야기'로 이름을 바꾸어 공연한다.
'토요 국악초대석'은 7, 8월을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예음헌에서 매주 색다른 주제로 펼쳐진다.
지역의 대표축제 남원의 5월 '춘향제'와 10월 '흥부제', 10월 곡성의 '심청축제'와 연계해서는 판소리와 창극으로 지역민 및 관광객과 함께한다.
국립전주박물관은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과 테마전을 개최한다.
지역민과 소통하는 박물관으로 거듭나
국립전주박물관은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과 테마전을 개최한다.
전북의 역사와 문화 조사, 그리고 연구와 소장품의 체계적 관리, 지역 특성에 맞는 어린이박물관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지역민과 소통하는 박물관으로 거듭난다는 계획.
우선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 왕릉의 역사성과 예술성을 소개하는 '조선왕릉 특별전(2.21~4.9)'이 첫 번째 전시다.
또한 '전북의 바다 속 문화재 테마전(5월 중)', 한지를 기반으로 한 부채, 서화, 고문서로 전주한지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중국소주 박물관교류전 '전주한지(9.20~11.26)' 전시도 새롭게 선보인다.
2017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연계특별전으로는 '중국소주비각 박물관 소장품 특별전(10.21~12.3) 등을 만날 수 있다.
전북도립미술관은 호남의 현역작가들展 등을 선보인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해양전을 비롯해 지역원로화가 작품 및 도립미술관 초대전 등을 개최한다.
다양한 작품 통해 관객맞이
전북도립미술관은 올해 '호남의 현역작가들展' 2.10(금)~3.26(일), '원로작가초대展' 3.31(금)~5.21(일) 등을 선보인다.
또한 공모 심사를 통해 엄선한 전북 청년미술가들을 집중 조명하고 지원하는 기획 초대전 '전북청년 2017展' 5.26(금)~7.2(일)을 마련한다.
이외에도 전북도립미술관소장 명품 50選展, 상자를 깨는 망치展, 아시아현대미술전 2017, 전라도 음식展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지난해 '자랑스러운 군산의 독립영웅들展' 등을 비롯해 근대미술관, 장미갤러리 등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올해는 해양전을 비롯해 지역원로화가 작품 및 도립미술관 초대전 등 4회 전시를 만날 수 있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은 '문화로 싹트고 관광으로 꽃피는 전라북도'라는 비전 아래 가장 한국적인 문화·예술·관광 실현을 올해 미션으로 설정했다. 사진은 전북관광브랜드 상설공연 '심청'의 한 장면이다.
문화로 싹트고 관광으로 꽃핀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은 '문화로 싹트고 관광으로 꽃피는 전라북도'라는 비전 아래 가장 한국적인 문화·예술·관광 실현을 올해 미션으로 설정했다.
올해 문화예술 부흥 견인, 문화관광의 신기원 구축, 지역자원 활용 관광기반 구축을 목표 삼고 36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신규 사업은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 운영, 문화기획 청년 교육 프로젝트'별별궁리', 찾아가는 문화관광 선상공연 지원, 전라북도 거리극 축제 '노상놀이야', 전통문화관광 콘텐츠 이미지 북 제작특성화, 대신 여행해주는 남자 등 모두 6건이다.
기존프로그램을 이어가는 한편 선상공연, 노상놀이를 신설한다.
전북관광브랜드상설공연의 경우 뮤지컬 '심청'을 전북예술회관에서 초연 및 상설 공연하는 동시에 아중호수에서 3~5회 개최, 수상극으로서의 가능성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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