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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신명나는 한 판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3-12 (화) 15:33 조회 : 24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신명나는 한 판 

- 3월 23일 <풍류마루>, 김주홍과 노름마치 -


국립민속국악원(원장 왕기석)은 시대의 흐름에 맞는 공연 레퍼토리를 선보임으로써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문화욕구 충족에 기여하고자 <풍류마루> 공 연을 개최한다.


<풍류마루> 공연은 현재 활동 중인 국악단체들 가운데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우수 단체를 선정하여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를 목표로 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을 선보인다.


3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 예음헌에서 펼쳐지는 공연에서는 탄탄한 연주력으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김주홍과 노름마치’가 출연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액운 을 물리치고 만복을 기원하는 ‘비나리’, 신명나는 장구합주곡 ‘소낙비’, 조선시대 왕 의 행차 때 연주되던 ‘대취타’를 재구성한 ‘Brass Rap’, 경서도 뱃노래와 태평소 선 율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노름마치 시나위’ 등을 선보인다.  


특히 전통장단을 입으로 풀어낸 구음 ‘K-TRap(Korean Traditional Rap)’은 전통예 술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해석된 젊은 국악을 선보여 관객들의 흥을 돋 울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전화(063-620-2324~5)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예약이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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