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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다른 국악공연! 골라보는 재미!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8-02-27 (화) 15:16 조회 : 58
2018 토요국악초대석.hwp (32.0K), Down : 0, 2018-02-27 15:18:38


국립민속국악원 상설공연 <2018 토요국악초대석>

매주 다른 국악공연! 골라보는 재미!


 국립민속국악원(원장직무대리 전종윤)은 매주 토요일에 선보이는 상설공연 <2018 토요국악초대석>을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7,8월 제외) 매주 토요일에 개최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의 매주 토요일에 만나는 상설공연인 ‘토요국악초대석’은 매주 다른 주제를 통해 다채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첫째주 <이야기보따리>는 36개월 이상 유아들이 감상할 수 있는 국악프로그램으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국악공연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국악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둘째주 <풍류마루>는 우리 민속음악을 오롯이 감상하는 무대로 기악독주, 병창, 무용 등을 비롯해 국악을 기본 바탕 재구성한 곡까지 만날 수 있다. 섯째주 <국악타파>는 국악장르와 타장르 간의 융합 공연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는 국악의 새로운 시도를 만난다. 넷째주 <판소리마당>은 판소리의 명맥을 잇는 국립민속국악원의 대표공연으로 2018년도에도 자리를 굳건히 할 것이다.


  2018년의 토요국악초대석은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악단체의 공연유치를 위해 지난 1월 출연자 공모를 실시, 총 19개 팀의 출연자를 선정하였으며, 국립민속국악원의 기획공연과 함께 25주 동안 총 31회의 공연을 만나게 된다.


□ 유아들에게 쉬운 국악으로 다가가는 <이야기보따리>

 <이야기보따리>에는 문화제작소 코어의 『조선호랑이 어흥』과 동화의 『어린왕자의 지구보고서』를 비롯해 창작스튜디오 『깨비야 놀자』, The林의 『꼬꼬만냥』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국립민속국악원의 기획제작으로 국악체험 음악극도 하반기에 만날 수 있다.


□ 옛 마루에서 즐기듯 민속춤과 음악을 오롯이 감상할 수 있는 시간 <풍류마루>

  둘째주에 펼쳐지는 <풍류마루>는 이선희의 거문고 『玄琴風流』, 조경선, 서승미의 거문고와 대금 『동행』, 이세나의 아쟁『곧다』, 정자경의 가야금병창『여정』, 김보라의 가야금 산조, 무무헌의 춤 모노드라마『계현순의 맛있는 춤 7첩반상』 등의 무대를 통해 깊이 있는 전통공연의 맛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 새로운 시도로 도전하는 <국악타파>

  셋째주에는 국악과 타 장르간의 크로스오버 및 새로운 시도를 통해 국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국악단체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풍류지악의 『Project 4인4색』, 국악이상의 『이상적 풍류』, 박소연의 『거문고 병창놀이』, 여자들 피리피그 『전통음악과 아일랜드 전통음악의 만남』등의 작품이 공연을 개최한다. <국악타파>는 20~30대 젊은 관객층을 공연장으로 유입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오랜기간 이어온 국립민속국악원 전통 판소리무대 <판소리마당>

<판소리마당>은 오랜기간 지속적으로 개최되어온 국립민속국악원의 대표공연으로서   판소리 다섯마당의 주요 눈 대목을 음향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자연소리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다. 2018년에는 채수정, 현미, 강길원, 고준석, 지아름, 정승희, 이지숙 까지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또 판소리의 미래를 이끌고 갈 소리꾼들의 무대로 마련된다.


□ 3월에 만날 토요국악초대석 공연

3월에 첫 무대는 10일에 펼쳐지는 <이야기보따리>로 문화제작소 코어의 『조선호랑이 어흥』을 만난다. 우리나라 전래동화 속에 있는 여러 호랑이 이야기를 하나로 묶어낸 ‘조선호랑이 어흥’은 호랑이 오누이의 이야기와 재미난 놀이가 함께하며 국악에게 가깝게 다가서게 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17일 펼쳐질 <풍류마루>는 이선희의 거문고 『玄琴風流』이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에 재직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선희의 ‘한갑득류 거문고산조’를 비롯해 별곡, 경기대풍류, 향제줄풍류 등을 선보인다.

24일 <국악타파>무대에는 풍류지악 『Project 4인4색』이 오른다. 김금희(판소리), 송지훈(피아노), 권병호(퍼커션), 박태영(타악)이 함께 만드는 무대로 판소리와 만난 다양한 악기들의 연주가 신비롭게 펼쳐질 공연을 만나게 될 것이다.

31일은 정승희의 <판소리마당>으로 춘향가 중 십장가에서 부터 춘향이 옥에 갇히는 대목을 소리한다. 창극무대를 통해서 들었던 정승희의 소리를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 100인의 관람객을 초대합니다.

토요국악초대석이 공연되는 국립민속국악원 예음헌은 총 100석 규모 소극장으로 매회 100명 한정 선착순 예약제를 운영하며 예약은 해당공연의 개최 1개월 전부터 전화(063-620-2324~5)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단, <이야기보따리>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로 총 2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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