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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문화대학은 그 자체가 경쟁력있는 문화 상품입니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11-07 (토) 22:24 조회 : 80


남원문화대학은
이미 우리지역의 상품이다.
감동을 주는 여유!
그것은 우리들의 문화이기 때문이죠..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서
2020년도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남원문화대학은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남원문화대학은 이미 지역의 상품입니다.

편집실 2020-11-08 (일) 22:05
남원이 꼭 찾아야 할 가치는 향토 문화죠...
얼토 당토 않는 너무껏 베껴다가 어떻게 한번 해볼까하지만, 어디 그게 쉽게 문화형성이 되나요...
남원의 전통과 문화를 가지고 노력을 해도 가치를 찾기가 어려운데.....
말도 안되는 뚱단지 같은 생각으로 문화형성을 하겠다고들 하니....
그러니 가치 창출을 못하고, 가치가 없으니 지속성 확보를 못하는 거죠...
그토록 떠들어 대던 가야 철기문화는 어디로 간겨...! 금방 황금알을 낳을 듯 하던데....
요즘은 굴뚝사업으로 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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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0-11-09 (월) 21:19
몇몇사람들이 상담입니다.
문화상품에 관심이 있는 겁니다. 내가 생각하기엔 지역의 경쟁력을 위해서도 젊은 친구들이 참여를 했으면 합니다.
말하자면 스마트 시대에 잘 맞는 상품이죠...
오늘도 관심있는 분들이 찾아와 협동조합을 이야기 하네요...
좋은 결과들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행정에서 관심을 갖는다면 아주 큰 가치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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