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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시대에 대비한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2-21 (목) 15:21 조회 : 65








지리산 시대에 대비한다.

남원문화대학장 이.취임식 및 지리산문화해설사 자격과정개강

 

남원문화대학(학장 한영욱)은 순천대 지리산권문화연구원과 221일 오후630분 남원문화예술센터에서 남원문화대학 학장 이.취임식 및 "지리산문화해설사 2급자격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그간 5년간 학장을 역임한 조수익 학장에 이어 한영욱(법무사)씨가 학장에 취임하였다.

금번 6년차인 "지리산문화해설사 2급과정"17회의 강좌와 문화답사 5회이상 등으로 진행되며, 그간 지리산권연구원(원장 남호현)에서 지리산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위한 연구교수진들에 의한 강의로 보다 심도있게 지리산에 대해서 알아보는 과정이다.

남원문화대학은 남원문화의 정립과 체계화를 바탕으로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신 남원건설의 토대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2000년도에 원광대학교 사회교육학과와 협의 하에 설립되었다.

그간 남원문화해설사 과정은 물론, 지역사회의 청소년 및 성인들을 대상으로 주제가 있는 남원!이라는 문화강좌 및 답사 등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미래 지리산시대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지리산문화연구원(원장 남호현)와 남원문화대학 공동주최한 "지리산문화해설사 2급과정"이 인기가 있어 6년차 개설하고 있다.

지리산권문화연구원은 1999910일 당시 순천대학교 허상만 총장과 경상대학교 박충생 총장이 체결한 지리산권문화연구단 설립 운영 협약서를 체결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2007년 연구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이 완공되면서, 2007420일 순천대학 학칙에 의거 지리산권문화연구원이 설립되었다.

지리산권문화연구원은 호남과 영남에 걸쳐있는 지리산권역을 비롯한 남도지방의 전통문화와 현대사회의 제반 현상을 조사 연구하여 민족문화의 창달과 그 성과의 국제화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지리산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문화관광부의 위탁사업을 추진하였다.

한편 남원문화대학측은 지리산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일환으로 준비한 "지리산문화관광해설사과정"이 예상외의 반응이라며, 이토록 지리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반응이 크다는 것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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