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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지리산 바래봉 철쭉제 성황리에 마쳐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5-22 (월) 11:09 조회 : 79


제23회 지리산 바래봉 철쭉제 성황리에 마쳐


 『제23회 지리산 바래봉 철쭉제』가 지난 4월 22일 개장하여 40만 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가운데 5월 21일 한 달간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철쭉제는 허브밸리 내 행사장에 농·특산물 전시·판매장, 거리장터, 학생 사생대회, 종이나라 만들기, 노래자랑, 주말공연 등을 운영하여 축제기간 바래봉을 찾은 등산객과 상춘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특히, 올해는 지리산 고랭지 농·특산물 홍보에 주력하여 운봉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특산물, 가공식픔 등을 홍보 및 판매하여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간접적인 효과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올해 철쭉은 어느 때 보다도 진분홍색으로 만개하여 바래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 선사하였으며, 내년에는 더 알찬 축제를 준비해 바래봉을 찾은 관람객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운봉읍은 매년 『지리산 바래봉 눈꽃축제』와 『지리산 바래봉 철쭉제』를 개최하여 매년 50만명 이상이 찾는 관광명소로 발돋움 하고 있으며 “지리산권 관광중심 도시 남원”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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