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21년 10월 23일 08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790건, 최근 1 건
   

임나로 왜곡한 가야사 유네스코 등재 당장 중단하라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9-16 (목) 00:06 조회 : 277


임나로 왜곡한 가야사 유네스코 등재 당장 중단하라
남원 20여개 단체 및 전국 200여 단체 대표, 문화재청 항의 및 시위!
 

9월 15일 오전 남원가야유산바로알기 시민모임과 20여개 시민단체 30여명은 남원가야의 기문표기 삭제후 유네스코 등재를 요구하는 항의 시위를 문화재청에서 가졌다.
이에 전국역사바로세우기네트워크 대표와 전국 200여개가 참여하는 대표단이 함께 합류하였다.

진행은 김천수 공동대표 인사와 전국역사바로세우기네트워크와 남원역사바로알기시민모임의 성명서 발표에 이어서 참가자들의 개인발언과 사물놀이 아리랑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회원들은 현수막과 피킷을 들었고, 문화재청 직원 및 방문자들에게 준비된 팜프렛을 배부하였다.

한국의 역사학계는 식민사관이 아직도 학계를 지배하고 있는 이유는 해방정국의 친일청산에 실패하면서 친일세력이 다시 우리사회를 장악한 것이 그 뿌리이며, 해방공간에서 사회주의 역사학자들은 월북하고, 민족주의 역사학자들은 납북되거나 빨갱이로 몰리면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찬이원회의 소속으로 친일 반민족 행위를 저지른 이병도와 신석호가 우리 역사학계를 장악하였다. 이와 더불어 한국고대사 전공자들은 일본이 식민사관의 전사로 만들기 위해 각종유인책으로 일본유학을 권유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면서 더욱 악화되었다. 더불어 정치적으로 이를 이용하면서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적폐로 계속된 문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실정에서 일본이 조선총독부에서 조작한 일본서기의 임나일본부설을 가야유산 등재시 인용하고 있는 현실에서 남원을 기문으로 합천을 다라로 기록되어 유네스코 등재를 하자, 남원시민 20여개의 단체와 전국의 200여개의 단체가 남원가야유산의 기문이란 지명과 합천의 다라라는 지명삭제를 요구하고 있다.

일부 대표는 문화재청 담당과장과의 면담에서 문화재청 담당과장은 문재인정부가 동서화합 차원에서 가야사 복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논란이 되고 있는 남원의 '기문'과 합천의 '다라'로 인한 갈등구조를 원하지 않으므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요청한다면 등재 내용을 바꿀 용의가 있다로 요약되고 있다. 로 정리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계속되게 문화재청 출입문에서 항의시위가 진행되었다.   

 

또한 오후에는 남원시와 등재추진단과 간담회를 통해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단 명단공개를 요구했고,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의 유네스코 실사단 방문일정을 밝히고 유네스코의 실사단 방문일정을 미루고 공개적인 학술대회 및 토론회를 통하여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유네스코 실사단의 현장방문을 거부하며 강력 저지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또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성의있는 토론회를 열어 분노하는 지역민심을 수습하길을 요구했으며, 9월 16일(목) 남원시청 집회에서 남원시장이 진심 어린 문화재청의 입장에 상응하는 시장의 입장을 표명하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동영상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qQWZaMmxYj4



   

총 게시물 790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90
남원시민도예대학‘도자 체험프로그램 운영’-전북사대부설고등학교 분청사기 기법 체험 호응--도자 체험프로그램 희망자는 시민도예대학으로 문의 - 남원시민도예대학이 시민도예체험장의 상시 활용방안을 모…
편집실 10-22
789
남원시, 한복사진 공모전 열어- 남원에서 한복과 함께 추억을 나누세요 -남원시는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한복 대중화를 위한 한복사진 공모전을 연다.2021 ‘남원 한복문화 가을주간’의 일환으로 열리…
편집실 10-14
788
지리산 허브밸리의 가을 산책 만끽- 그라스와 국화 정원의 아름다움 가득 -남원시(시장 이환주) 지리산허브밸리에서는 10월부터 그라스, 국화와 함께하는 가을 조경이 전시되고 있다.다양한 색깔의 국화와…
편집실 10-14
787
남원시 도시재생과 함께하는 영화제-사랑의 도시 남원에서 열리는 ‘솔로없는 영화제’-남원시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도킹텍프로젝트와 함께 2021년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솔로없는 영화제(프레 …
편집실 10-13
786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 제작 발표회tvN에서 10월 23일부터 방송될 “지리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을 통해서 진행된다.드라마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전지현)과 말 못 할 …
편집실 10-13
785
왜적 맞서 순절한 호국선열 기리는 순의제향 거행- 제429주년 칠백의사 ․ 제424주년 만인의사 순의제향 9.23./9.26. 각각 거행 -  문화재청 칠백의총관리소(소장 류시영)와 만인의총관리소(소…
편집실 09-17
784
국립공원공단 ESG 경영 추진,자연과 사람을 잇는‘그린 플랫폼’될 것 ◇ 국립공원 특성에 맞는 ESG 경영 추진 전략 마련 ◇ 추진 전략의 핵심 키워드는 “탄소중립, 지역사회, 파트너십”환경부 산…
편집실 09-16
783
임나로 왜곡한 가야사 유네스코 등재 당장 중단하라남원 20여개 단체 및 전국 200여 단체 대표, 문화재청 항의 및 시위! 9월 15일 오전 남원가야유산바로알기 시민모임과 20여개 시민단체 30여명은 남원가야의 …
편집실 09-16
782
국립공원공단, 탄소중립을 위한 미래전략 심포지엄 성료   ‘기후와 생물다양성 위기의 시대, 탄소중립을 넘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를 주제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환…
편집실 09-14
781
정유재란(1597년) 순절 만인의사 3인 추가 배향 -전북 남원성 전투 전사자 3인(김억명, 김억룡, 김억호) 위패 봉안(총56위)-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만인의사에 추가 배향되는 3…
편집실 09-1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2015년 8월 10일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