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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만인문화제 준비에 한창..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9-05 (일) 15:06 조회 : 444





9월은 만인의사 추모의 달 선포식 및 제18회 만인문화제,
 만인문화제 사진전시회,
 일제잔재청산 운동 등 펼쳐..
 



2021년도 제18회 만인문화제 추진위 (대회장 곽충훈)는 9월 4일 만인의총에서 9월은 “만인의사 추모의 달” 선포식 및 제18회 만인문화제 비대면 온 택트 방식으로 진행하기 위한 만인의총 만인의사순의탑애서 동영상 제작을 하였다.

1597년 9월 왜의 침략에 민관군 일만여명은 오직 지역과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남원성 전투에서 순직하게 된다. 이때 희생되신 일만여명의 의사들을 안장한 곳을 만인의총이라 칭하고 이들의 오직 나라를 키지겠다는 일념으로 목숨을 초개와 같이 여기며, 순의하신 정신인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만인정신”이라고 말한다.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 에서는 지난 2000년도부터 만인문화제를 통하여 만인의총 국가관리 및 남원성전투의 최고의 전투지이자 마지막까지 항쟁을 했던 역사의 현장인 북문터인 구역사에 “만인공원”을 조성하여 만인정신을 계승하자는 주장에 노력하였다.

이제는 일본 교토의 코무덤을 고향으로 이장하자는 주장을 내세우며, 만인정신계승과 일제잔재청산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21년도 제18회 만인문화제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난해와 함께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9월을 만인의사 추모의 달로 정하고, 만인문화제 사진전시회, 만인의사 추모제, 일제잔재청산운동 등으로 진행되며, 이에 필요한 동영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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