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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행사, 이것이 경쟁력이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11-29 (일) 16:31 조회 : 481


비대면 행사, 이것이 경쟁력이다.

악재를 기회로....

남원포유는 남원문화대학, 만인정신 기념사업회, 김삼의당기념사업회 등과 함께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하여 대면활동에 어려움을 일찍 인식하고, 비대면 시대의 문화활동을 다양하게 보여주었다.

특히 남원문화대학은 16강좌 및 5회의 답사활동 등으로 진행기간도 수개월이나 진행되는 만큼  비대면 시대를 최고의 기회로 삼고 있다. 

오히려 대면시대에서 소홀하기 쉬운 네티즌들을 통한 활동범위를 확대하여 전국적인 관심과 함께 행사의 규모도 훨씬 확장했음은 물론, 새로운 문화상품으로의 가치를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다. 

또한 만인의사 추모 및 만인문화제를 섹션별 다양하게 소개되어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으며, 동영상 30여개 이상을 촬영하여 한장르 장르마다 새로운 개념에서 만인정신을 되살려 남원성전투와 만인의사들의 만인정신을 알리었다. 

금번 비대면 행사는 행사가 인터넷이나 창의적인 기획에서 시작되는 만큼 경제적인 측면에 접근이 가능하며, 특히 기존의 경쟁력을 뛰어넘는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금번 비대면 행사는 어떠한 자금력이나 행사규모 보다도 더 보다 알찬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기회로, 그 규모나 범위조차 크게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인식하고 미래 시대를 대비하는 방법의 하나로 검토하고 있다고 하였다. 

금번 비대면 활동을 위하여 현장답사시에도 현장감을 살리기 위한 연출 및 촬영 등의 노력이나 장비적인 면에서도 항공촬영, 비디오 촬영, 카메라 촬영을 영상 편집 등 화질과 동영상의 수준을 최대화 하기 위한 노력과 편집방법이나 강의 방식 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였다고 전했다. 2020년 비대면으로 소개된 남원문화대학이나 만인의사 추모 및 만인문화제 등은 유튜브에 #남원문화대학 #만인문화제 등을 쳐보면 그 내용을 접할 수 있다. 



특히 지역의 문화상품을 비대면화 하는 방향에서 접근하면 지역문화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개념의 행사에 지역발전을 위하여 시민사회활동을 하는 다양한 활동적인 측면에서 남원시에서도 새겨볼일이다. 






편집실 2020-11-29 (일) 18:41
금년 남원포유는 주도적으로 지역의 비대면 행사를 이끌어 내는 데 최선을 다 했습니다. 역시 출판면에서도 남원문화대학과 김삼의당(도록)은 이미 출판되었고, 현재 만인문화제 화보집이 보고형식이자 비대면활동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는 화보집이 제작 중에 있습니다.

비대면 활동은 남원시처럼 경쟁력이 떨어지는 자치단체로서는 최고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큰 규모의 행사와 어깨를 겨눌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무형문화유산이 풍부한 남원은 가장 경쟁력있는 가치를 발휘할수도 있습니다.

남원시는 그간 마케팅 차원에서 타잔치단체보다 상당부분 늦게 가고 있음을 인식해야 할 때 입니다. 새로운 개념에서 새로운 페러다임을 통하여 지역의 가치를 찾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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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0-12-02 (수) 00:19
금년에는 처음시도하는 방식이라 비대면 아닌 비대면으로 남원문화대학이나 만인문화제 등등을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동영상 찍어서 동영상을 게재하는 정도죠....  상황이 상황인지라 처음시도하는 것이니 대충 넘겨도 남들이 안해본 것이니별탈이 없이 시도를 한거죠...  그런데, 과연 네년에도 이러한 방식으로만 가능한가 하는 점에선 아니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금년은 너나 할 것 없이 익숙하지 않으니까 대충 넘겼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비대면에 익숙해 지기 때문에 대충ㅇ 통하지 않는다는 거죠... 해서 금년에 못한 곳은 네년에도 못하게 될것입니다. 준비할려면 금년보다는 더 양질의 비대면진행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를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 장비나 기술적인 문제들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간단한 저가의 캠코더나 휴대폰으로 방송을 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문화대학 같은 경우엔 최소한 1시간 이상씩 강의가 됩니다. 그런데 그 용량이나 밧테리 혹은 기타의 작업들이 가능한가 하는 점이나 또한 동영상을 찍어서 방영을 한다고 해도 지금처럼 비디오 보는 식의 방식으로는 매력이 없다는 겁니다. 해서 직접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한다던가 또한 관객겸 진행을 위한 액션들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교회에서 설교하듯하는 강으로는 수강을 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하는 부분에서 염려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비대면 행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의 고민을 함께 할수 있는 장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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