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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요천을 찾는 사람들을 배려했을까!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10-04 (일) 14:32 조회 : 271



남원시는 요천을찾는 사람들을 배려했을까!


요천수의 뚝길은 남원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자원이다. 특히 광한루원과 시내권이 요천을 토대로 형성되어 있어 이를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곧 남원관광산업의 승패가 좌우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 과연 남원시는 요천이라는 자원을 지역의 경쟁력의 최대동력으로서 활용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과연 그 활용도는 어느 정도이며, 어떠한가?하는 점이다.

 

이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바램과 남원시의 능력이 가져오는 가치와는 너무나 큰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여름이면 더위와 수분공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그 계절에 다리 난간대의 꽃을 찾는 사람은 별반 없다는 것이다. 경제성 없는 수고가 아닐까!


 

우리 나라의 여름 경관산업은 별반 재미가 없다. 장마가 되면 모습이 크게 달라지기도 하지만, 여름철에는 너무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곳을 찾기에 급급하다는 것이다. 특히 요천 둔치엔 그늘이 될만한 곳이 없다는 점이다... 지금은 그나마 큰물에 떠내려 가버렸지만...


요천의 아름다운 야경....
밤이면 허와 실보다는 아름다움만 남는듯 하다. 
요천이 주는 아름다운 야경.... 


승월위에 설치된 탱고 부르스 인지, 양춤인지는 모르지만, 몇일전에 철거하였다.  
사실 승월교는 소원의 다리라고 하였다. 소원이 양춤추게 해달란 건지는 모른다. 


승월교위의 탱고 부르스.... 몇일전에 철거를 하였다.
이유는 모른다지만... 


요천의 뚝길에는 5~6가지 종류의 등이 설치되어 있다.
수선이나 관리는 안하고 그저 새로 새로 설치만 한다.
남원시는 관리는 모르고, 그저 설치만 할줄 안다...
좀은 환경에 어울리도록 하였으면 한다. 이러한 설치마저도 평가단이나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야 할듯...

이렇다... 뭣을 그렇게 잡다하게 설치한 것인지...
어울리다가 생각한 건지..  생각 좀 하고 설치들을 했으면 한다.



나름대로 필요해서 겠지만...
좀 주변에 맞는 설치물들이 되었으면 한다.
 


안내간판은 왜 설치했을까... 작품은 무슨 쓰레기처럼 보이는데...
뭔가가 어울리지 않는 표현들이 아닌가..
 


이것이 관광객들을 위한 설치물들이다.
년중 대부분의 상태가 이렇다. 우리나라에서의 화초는 장마철이 지나면 죽어가기 시작한다. 특히 화분에 심은 화초는 여름철의 뜨거운 날씨를 견디기에는  적절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을 위한 내용들인지.. 목적이 뭔지 원....


 

[관련 내용보기] 창조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단초이다.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


편집실 2020-10-04 (일) 15:14
남원은 요천을 제대로 자원화하지 못하면 남원관광이란말은 사용하지 말하야 된다.
여기서 자원화란 요천을 요천답게 남원답게 가꾸어야 한다는 말이다. 남원시가 말하는 남원다움이란 그저 유치할 뿐이지 않는가!

행정은 요천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야 한다. 어울리지 않는 대형모형곤충들의 배치나 색감을 보자, 어디 그게 할짓 였는가? 각종 라이트 들을 보자 그게 남원과 부합한 시설물들인가... 근래에

 남원시는 각종 시설들이나 설치들을 많이 하는데, 왜 그렇게 어울리지 않는 시설들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또한 배열이나 배치도 참 적절치 못한 곳에 한다. 는 생각을 해 본다.. 좀더 고민하고 연구하는 정책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바람직한 지역에 어울리는 사업이 가치인 것이다....

쓰고보자식이 아니라 가치를 창출하는 효과를 가져 오는 행정을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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