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20년 10월 29일 14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757건, 최근 1 건
   

이순신장군 백의종군로 의 현실!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20-09-06 (일) 22:53 조회 : 500


폭우 및 산사태로 유실된
이순신장군 백의종군로


지난 2017년 부터 매년 가을이면 이순신 장군 백의종군로 걷기대회를 가졌다.

백의종군로 걷기대회는 역사유적지 걷기대회로 청소년들이 호연지기를 기르고 시민들이 몸소 역사를 체감하는 이벤트를 열어 백의종군로를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고자 해서다.


특히 걷기여행이 점차 관광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추세에 맞춰 백의종군로를 복원하게 된 것은 남원이 가진 다양한 문화유산을 관광자원화 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해 왔다.

백의종군로는 서울 →전주 →남원 →운봉 →통영까지 이어지는 길이며 남원 구간은 오수 금암교에서 시작하여 뒷밤재 ~ 남원부 ~ 이백초등학교 ~ 여원치 ~ 운봉초등학교 ~ 주천 ~ 앞밤재에 이르는 53.1 km 구간이다

남원시는 구간별 백의종군로의 코스를 안내하는 종합안내판 6 개와 야립 설명판 7 개 , 그리고 이정표 68 개를 설치를 완료하여 도보 탐방객들이 백의종군로를 따라 탐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이백면 양가리 저수지에서 여원치에 이르는 코스는 정유재란 때 명나라 원군으로 참전하였던 유정 장군의 발자취가 기록된 비석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이번 조성사업을 통해 제초와 잡목제거 등 정리작업이 이루어짐으로써 통행이 가능하게 복원되었다고 발표 해왔다. 

하지만 타 지역의 도로표시나 안내표시와 남원시의 설치물들과의 비교나 현재의 이백면 구간은 도로 표시만 겨우 해 놓은 정도여서 상황에 따라서 표시된 구간으로 진행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불만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안내표시를 하고 대회를 하는 것은 그 길을 탐방하라는 의도가 있으며, 탐방객들에게는 최소한의 노력을 해서 원활하게 탐방을 할수 있도록 조치를 하였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길로 인해서 예상되는 문제나 위험요소 등에 대해서는 대책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이 길은 이순신장군백의종군로라고 해서 표시만 할 것이 아니라 그 길을 활용하도록 하고자 대회를 하고 시설과 정비를 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남원시의 행정행위는 단순히 안내표시만 설치한 것으로 그 책임을 다 한 듯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지는 않았는가에 대해서 고려되었어야 한다.

이는 남원시 해당부서의 행정 행태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한 시민은 혼자서 이순신장군 백의종군로를 가는데, 길이 막혀서 아담원이라는 산림원으로 들어가게 되어 산림원 측과 언쟁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말하자면 남원시가 안내한 길이 개인의 사업장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남원시는 이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명이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다른 제보에 의하면, ‘역사 속의 길을 찾아서~’ 라는 주제로 지난 8월 21일 14분이 방문을 했다고 한다. 이에 ‘이순신장군 백의종군로를 개발한 기업의 대표분께서 안내’를 하셨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데 목표한 바의 도로를 탐방하였는가에 대해서는 명확치 않지만, 탐방을 하는데, 크게 어려움을 겪어 남원시나 이백면에 건의도 하고, 신고도 했다고 한다.

남원시는 이순신장군 백의종군로를 개발하여 표시도 하였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였으며, 이 길을 탐방함으로써 관광코스로서 개발하고자 하는 노력과 행사를 가졌다면 최소한 이 코스를 방문자들에게 최소한 원활하게 목적한바를 진행하도록 하는 기본적인 조치는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안내를 하면서 특별한 장애나 문제가 있다는 점을 안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이순신장군 백의종군길을 방문한 사람들이 어떠한 문제나 방해적인 요인들로 인해서 탐방을 원활하게 못하였다면 그 책임은 분명 남원시에 있다는 것이다.






혹여 문제가 발생했다면, 남원시는 최소한 이곳이 어떠한 문제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안내나 설명이 있었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 현지의 상황도 모르고 담당부서나 관리부서도 명확치 않고, 그저 막연히 찾아 온 사람들이 잘못이라는 듯 무책임한 답변으로 일관한다면 이는 남원시가 무책임한 행정을 하고 있다 할 것이다.

그런데 진정, 문제는 남원시의 대부분의 행정행위가 이러한 형태라는 것이 시민사회가 말하는 불평이다.  남원시는 출장소나 읍면 동 등은 잘하는데, 남원시의 2층의 관광이나 문화 기획, 교육 등 지역에 효과와 가치 등 역량을 발휘하는 기획부서들이 문제라는 것이다. 

각자의 업무에 대해서 행정적 책무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나 하고 있는가하는 의문을 갖는다는 것이 남원시의 행정력을 바라보는 시선이 되어 있음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는 여론이 무성하다는 것이다.  

남원시장께 묻고 싶다. 남원시 행정 수준이나 남원시가 지금 어느 시대의 행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요즘 얼토 당토 않은 상식이하의 민원들이 계속되고 있으며, 지역경쟁력이나 주민들은 사람살기는 더욱 어렵고 힘들다며, 아우성치고 있다. 그 요인이 남원시 무능한 행정력이나 사업성 확보, 경쟁력, 업무처리, 민원 등등에서 시민들의 불만은 성나 있음이다.

그러한데도 남원시는 시민들의 문제인식에 대해서 인식마저도 못하고 있다는 것이 시민사회의 여론이다. 시민들은 몇 명만 모였다하면 나오는 소리가 남원시에 대한 불만과 비판 그리고 문제점들에 대해서다.


전하는 말처럼 ‘맹장 밑에는 약졸 없다’는 말처럼, 유능한 장수 밑에는 약한 군사[군대]나 무능한 군사는 없는 것이다. 처럼 ‘나무 한그루를 심어서 백가지의 이익을 본다’는 말처럼 남원시도 새로운 마인드와 공직자들이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지도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무능한 지도자 밑에는 무능한 행정만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청와대에 청원된 내용의 제목이 지방자치 역행하는 현직 시장이라는 표현이 의미하는 바처럼, 또한 내용에 나열된 바처럼, 각종 주요 사업들에 대한 시민적 불만이나 곧 망할 남원등의 표현은 남원시의 지도력에 대한 불만을 잘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한다.   

진정으로 시민으로서, 아니 남원사람으로서 남원시의 각종 투자사업들을 보자! 그리고 남원시의 투자사업들이나 시설들을 보자! 이것이 어디 21세기의 남원에 맞는 사업이며, 남원 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사업이고, 바람직한 행정인가를....

왜 각 사업소들이나 읍면동들은 능력발휘를 하는데, 남원시의 기획이나 주무부서들이 했다하면 애물단지나 만들고 특히 경쟁력이나 운영력 확보를 못하는가 하는 점이나 어디가 남원시의 지향점이고 나아갈 방향인가를 남원시는 명확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특히 남원시가 추구하는 관광정책이나 그 방향, 과연 남원의 관광산업의 방향이나 현재 남원시가 추진하는 관광행정이 바람직한가 하는 고민하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이다.  



   

총 게시물 757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57
○행사개요- 행사일시 : 2020년 10월23일(금)- 장소 : 서울 사당동- 참여인원 : 50여명(안한수 편찬위원장, 이현기 편집위원장, 보절중 총동문회 임원 및 각 기수 회장단)지난 10월 23일 서울 사당동의 한 식당에서 …
편집실 10-28
756
제47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명창부 대통령상 강길원씨적벽가 중 ‘동남풍 비는 대목’을 불러 대통령상 수상제47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서 강길원(38,전남 진도)씨가 세 번의 도전 끝에 판소리 명창의 반열에…
편집실 10-22
755
동학사상과 지리산권 농민혁명남원문화대학은 10월 14일 오후 “지리산권문화해설사 지격과정” 제13강 동학사상과 지리산권 농민혁명 (김봉곤 원광대교수) 비대면 교육을 위하여 영상촬영을 하였다.이날 강의는 -수…
편집실 10-14
754
남원시는 요천을찾는 사람들을 배려했을까! 요천수의 뚝길은 남원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자원이다. 특히 광한루원과 시내권이 요천을 토대로 형성되어 있어 이를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곧 남원관광산업…
편집실 10-04
753
영상통화로 대신한 한가위 남원에서 17번 국도를 타고 전주방향으로 20여분 가면 길가 옆 방죽가에 아름드리 왕버들과 노송이 눈길을 끈다.예전엔 이곳이 큰 숲을 이루었는데 일제강점기에 배를 만들기 위해 아름…
편집실 10-02
752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 및 남원만인정신문화선양회는 정유재란에서 순국한 만인의사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9월 25일 오후 5시를 기해서 비대면(동영상)으로 개최되었다.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000년부…
편집실 09-26
751
- 세계적 희귀종인 “댕구알버섯”-남원 산내에서 전국 최초 7년 연속 발견  괴물버섯으로 알려진 세계적 희귀종 댕구알버섯이 남원시 산내면에서 7년 연속 발견되어 지역적 특성 및 그 존재에 대해서 눈…
편집실 09-15
750
폭우 및 산사태로 유실된이순신장군 백의종군로지난 2017년 부터 매년 가을이면 이순신 장군 백의종군로 걷기대회를 가졌다.백의종군로 걷기대회는 역사유적지 걷기대회로 청소년들이 호연지기를 기르고 시민들…
시스템관리자 09-06
749
 
편집실 09-06
748
남원시 집중호우로 피해 속출대강면 최고 554mm, 평균 442mm 내려전국이 비피해가 계속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남원시에도 폭우가 내려 대강면은 최고 554mm가 내렸고, 최저지역은 인월면으로 268mm를 기록 하였으며…
편집실 08-0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2015년 8월 10일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