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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공공시설들 관리에 철저를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04-15 (수) 14:03 조회 : 206


↑위의 사진은 요천변의 제방길에 설치된 경관등이다. 시설후 관리가 되지 않아 먼지 및 이물질들이 끼어 있어 효율을 크게 떨어 짐은 물론, 바라보는 사람들에게도 불쾌감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각종 공공시설들 관리에 철저를

요천변의 경관 등이 먼지 및 이물질 등으로 제구실을 못한다는 지적이다.
지역의 경쟁력 확보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노력으로 일환으로 밤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자치단체의 노력은 크게 일고 있다. 특히 엘리드의 발전으로 전국의 곳곳이 화려한 조명으로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좋은 밤거리 문화를 조성하고 있어 자치단체마다 그 관심은 더욱 높아가고 있다.

남원시 역시 밤거리 조명을 위해서 곳곳에 시설들을 하고 있으며, 또한 계속된 사업계획을 내 놓고 있다.
그러나 과연 불빛이 비치는 밤에는 화려하지만, 환한 대낮에 보면 밤과는 다르게 민망한 곳이 많다는 것을 알수 있다.
곳곳의 설치물들에 얽혀진 선들은 물론, 사람형태의 시설물들은 미라를 연상케하는 모습들로 좋은 모습이 아니가 때문이다. 또한 살아있는 나무에 많은 선들이나 부착물들이 얽혀있어 식물에게 고통을 주는 듯한 모습들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각종 조명이나 경관등들이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보기좋게만 하느라 곳곳에 설치만 해놓고, 관리를 하지 않아 먼지 및 이물질들이 끼어 있지만, 그대로 방치한 상태이기 때문에 오히려 불쾌한 곳들고 많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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