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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4개 시군 대표축제 평가 마무리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8-12-02 (일) 22:26 조회 : 92


전북도, 14개 시군 대표축제 평가 마무리

현장평가 2개 기관 분리 운영, 신뢰도․공정성 높여

 ▶ 전라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 최종심사(11.28), 평가 마무리

 ▶ 12월, 내년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선정 위해 전력할 방침


 전북도는 11월 28일(수) 전북도청에서 ‘전라북도 지역축제성위원회’를 개최, ‘2018년도 시군 대표축제’에 대한 서면평가를 끝으로 올해 시군대표축제 평가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북도의 시군대표축제 평가는 2개 전문기관 현장평가(70점)와 전라북도지역축제육성위원회 서면평가(30점)를 합산하여 평가했다.

평가는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기준을 준용, 문체부와 동일한 ‘글로벌’,‘대표’,‘최우수’,‘우수’,‘유망’ 등 총5개 등급으로 실시했다.

 평가결과는, 도 지정 글로벌 축제에 김제지평선 축제가, 대표축제에는 ‘부안 오복마실축제’가 선정됐다.

 또 6개의 최우수축제로 ‘완주와일드푸드축제’,‘무주반딧불축제’,‘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임실N치즈축제’,‘순창장류축제’,‘고창모양성제’가 선정됐으며, 우수축제로 ‘전주비빔밥축제’,‘정읍구절초축제’,‘남원춘향제’,‘진안홍삼축제’ 등 4개가 선정됐다. 마지막 등급인 유망축제는 ‘군산시간여행축제’와 ‘익산서동축제’다.

 전북도는 올해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추진했다. 먼저 지난해까지 1개 기관에서 실시하던 현장평가를 2개의 전문기관으로 나눠 실시했다.

또 시군 축제 자체용역(컨설팅 등) 수행자는 도 현장평가에서 배제했으며, 현장평가 결과에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는 경우 해당 위․수탁기관에 대한 패널티 적용(2년간 민간위탁 응모 제한)을 강화했다.

 이같은 평가시스템은 전문가 및 14개 시군 축제담당자들과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되었으며, 올 초 평가시스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군과 공유한 바 있다.

전북도는 시군 대표축제 평가가 마무리됨에 따라, 12월에 있을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도는 시군에서 작성한 문화관광축제 신청서를 축제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보완함으로써 평가기준 대비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전북도는 그간 시군대표 축제의 성공을 견인하기 위해 사전컨설팅 및 발전적인 평가시스템을 운영해 문체 부 및 타지자체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며 “내년에도 선진적인 축제평가를 위해 소비자평가 요소의 적극 도입과 빅데이터 자료를 통한 축제행동 패턴 연구 시대 흐름에 맞는 평가요소를 적극 추진해 전라북도 축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스템관리자 2018-12-02 (일) 22:43
춘향제가 전북권 축제에서도 12위권에 겨우들어 있다.
춘향제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규모나 내용은 최고급인건 분명한데, 왜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춘향제가 다른축제에 비해 규모나 격조, 품격은 최고인데, 반해 평가가 낮은 것은 경제 축제에서 또한 규모나 격조는 높은데도 관광객 유입은 별반 성과가 있어 보이지 못한데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춘향제 기존 축제보다 분명 한단계 높여야 한다. 과연 그 해답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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