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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판(쇠)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10-27 (일) 10:35 조회 : 36


윤도판

쇠를 놔봐! 라는 말을 들어 봤죠.... 묘를 쓰면서 좌를 잡는데, 쓰이는 말이죠...
지남반(指南盤), 지남철(指南鐵) 혹은 패철(佩鐵) 등으로 불리는 윤도(輪圖)는 지남성(指南性)이 있는 바늘, 즉 자침(磁針)을 활용하여 지관들이 음택과 양택 등 풍수지리를 보거나 여행자들이 방향을 보기 위해 사용하던 전통시대에 주로사용하던 일종의 나침반을 말합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방향을 잡을 때 군이나 산에서는 좌표나 방향을 찾을 때 지도 정치(지조를 현지형과 바르게 놓은법)를 하면서 쓰이는데, 남침이(나침반) 등으로 불리죠...

주변에 소장하고 있는 분의 윤도를 소개해 봅니다.


시스템관리자 2019-10-27 (일) 21:11
시민들에게 코너를 마련해서 각자의 소장품과 기획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보면 어떨까요?그간 윤도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전통시대에 사용하던 고서(용성지 및 기타) 다기류, 선비호두, 호롱 및 호롱대(특이한 종류), 화로, 향로, 다양한 생활용품(옹기류)---- 등등을 소개했습니다. 주변의 지인들이 소장하고 있는 소장품들이죠... 기회가 된다면 소장하고 계신분들에게 코너를 마련해서 각자의 소장품들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주변 지인들의 소장품을 소개해 봅니다. 

특히 남원시향토박물관 전시실이나 로비를 통해서 전시를 한다면 아마 상당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봅니다. 제가 보기엔 어느 전시관보다도 귀한 소장품들이기 때문이죠... 사실 현재 남원시의 향토박물관에도 많은 소장품들이 있지만, 여러 가지 측면에서 거의 전시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예산 문제나 인력문제로 함부로 소장품들을 전시하는데, 용이하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가끔은 잠시 대여형식으로 하는데, 그런 정도로는 관객들의 관심을 끌기가 어렵죠.... 그저 형식에 그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근래 필자가 몇 번 소개한 소장품들만 해도 백여점에 이를 것입니다. 특히 남원의 전통시대에 생활용품이자 자료들이기 때문에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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