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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가을이 깊어가는 부여 대조사(大鳥寺)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11-14 (화) 11:44 조회 : 176

[화보] 가을이 깊어가는 부여 대조사(大鳥寺)

단풍이 절정인 대조사 입구
▲ 단풍이 절정인 대조사 입구



대조사 주불전인 원통전과 삼층석탑, 그 위에는 미륵불이 있다.
▲ 대조사 주불전인 원통전과 삼층석탑, 그 위에는 미륵불이 있다.




대조사 요사채와 삼층석탑
▲ 대조사 요사채와 삼층석탑




옆에서 본 대조사 미륵불
▲ 옆에서 본 대조사 미륵불




대조사 미륵불 정면에서
▲ 대조사 미륵불 정면에서




연꽃을 든 대조사 미륵불 전신
▲ 연꽃을 든 대조사 미륵불 전신




미륵불의 측면
▲ 미륵불의 측면




해돋이 때 본 미륵불
▲ 해돋이 때 본 미륵불




뒤에서 본 대조사와 미륵불
▲ 뒤에서 본 대조사와 미륵불


[신한국문화신문=최우성 기자] 백제지역에는 미륵신앙이 융성했다. 이는 고려시대에도 이어져 백제지역 곳곳에는 미륵신앙의 흔적들이 산재하고 있다.

그 가운데 오늘은 백제의 후기 도성이었던 부여의 대조사를 찾아본다. 대조사는 부여읍내에서 10km쯤 떨어진 곳에 자리 잡은 작은 절이다.  사찰기에 따르면 대조사는 백제시대 인도를 해로로 왕래하여 경전을 가지고 왔던 겸익스님과 동시대의 담혜스님이 창건한 창곤연대가 527년인 고찰이라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한 스님이 큰 바위 아래서 참선수도하는 가운데 새 한마리가 날아와 큰 바위 위에 앉는 순간 스님이 참선에서 깨어나보니, 그 바위가 미륵불로 변한것을 보고, 절의 이름을 대조사라고 하였다.

미륵불로 변한 석상은 그 높이가 10m에 이르는 거대불상으로 근처 논산의 관촉사의 미륵불상과 통한다. 불상의 앞에는 철로 만든 연꽃이 있었는데, 지금은 연꽃은 떨어지고 연대만이 꽂혀있었다.  


-최우성기자
  최우성(건축사, 문화재수리기술자, 한계레건축사 사무소 대표)
  이메일cws0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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