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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달성공원 주변 마을 공동체사업 벤치마킹..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7-11-03 (금) 21:52 조회 : 148








대구 가볼만한 곳들을 모아 시티투어 고고!

서구 달성공원 주변 날뫼골 공동체사업 벤치마킹..


113 남원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우리고장의 마을가꾸기사업 차원에서 봉사활동 영역을 확보하고자 대구시의 근대문화골목을 찾았습니다.

대구는 마을 주민들이 마을공동체사업으로 달동네(날뫼골)의 좁은 골목들을 주민스스로가 참여하여 정감있게 꾸몄으며, 동네사람들의 찡그리던 모습이 마을공동체사업을 통해서 삶이 즐겁고 얼굴이 밝아졌다고 합니다. 특히 문화해설사들의 조직이 활성화되고, 직업화는 물론, 해설사들의 복지사업까지 추진되고 있습니다. 자체적인 수익사업 꺼리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동네로 끌어들이고자한 마을사람들의 노력입니다.
주변에 약령시장과 한약전시박물관 그리고 근대문화골목 달성공원들과 연계하여 좁고 폐허가 된 골목을 주민 스스로가 나서서 관광코스가 되는 유명세를 갖는 마을로 변화를 시키게 되었네요...


근대 문화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대구. 최근 관광도시로 급부상하면서 타지의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구근대문화골목은 살아있는 문화와 역사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청라언덕은 대구에서 기독교가 정착한 곳이다. 100여 년 전, 눈이 푸른 기독교 선교사들이 지은 서양식 건물로 아직도 고스란히 남아 있어 이국적인 느낌이 들게한다. 현재는 의료선교박물관으로 바뀌었다

청라언덕으로 이어진 90개의 계단, 3.1 운동길은 당시 대구 고보 학생들이 만세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일본 순사의 감시를 피해 집결장소로 갈 수 있었던 비밀통로로 사용되었다. 가는 길에는 당시 사진들을 전시해 놓아 그날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이곳 청라언덕에는 스위즈(Switzer) 주택, 선교 박물관, 챔니스(Chamness) 주택 등 당시 선교사들의 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으며, 대구 최초의 서양 사과나무, 선교사 묘역 은혜정원 등이 있다

요즘 도시재생사업이 우리고장에서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남원은 그간 문화도시며, 이제는 도시대생사업등이 펼쳐지는데, 글쎄요 지역에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하는 차원에서 글쎄요를 연발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대구는 주민들의 공동노력으로 년 방문객이 150만명이라고 합니다.
뭐라 말할수 없는 현실들이 많은곳에서 일어나고 있죠..

대구의 자원봉센터 운영위원장님이 남원은 다른 지역보다 먼저 관광지로 알려졌는데, 관광객이 적어진다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서 방문자들을 확보하는 노력이 필요할것이라고 합니다. 위원장님이 봉사활동을 많이 하시고 개인사업으로는 의류업을 하신다고 합니다. 현재 대구시광역의원님이시기도 하네요

...


※관련글 보기

대구시 날뫼골 공동체사업(주민참여활동) 벤치마킹
http://www.namwon4u.com/mw-builder/bbs/board.php?bo_table=B16&wr_id=3570


시스템관리자 2017-11-03 (금) 22:21
참가자들의 말입니다. 남원은 이곳에 비하면 너무나 좋은 조건인데도 왜 안되는지 모르겠다고...

사실 남원의 시내권을 관광코스화 하고 스토리화 한다면 정말 재미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절대 귀기울이지 않는 남원시입니다.
특히 문화관광분야는 유별나죠...

남원의 문화유산들은 대부분이 방치되어 있죠... 또한 관심이 다른곳인 공연이나 예술한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거나 길거리의 국적도 없는 장사꾼들이 하는 상흔들을 흉내내는 방향으로만 가다 보니 그 많은 남원의 문화와 유산은 거의 활용이 되지 않죠...

아는 만큼 보이는데, 안보는 사람, 안보이는 사람들이 남원의 문화라고 말하고 예술이라고 말하죠...
그 들만의 문화 특정인들만의 문화가 곧 남원문화인것이죠...

그럼 남원문화의 가치는 어디서 찾을 것인가 하는 고민, 진정한 고민이 필요하죠...
무엇이 남원의 문화고, 예술이고, 관광인가 라는 고민이 필요 할때입니다.

그냥 원탁회의 하면되죠..
이미 다 결정난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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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관리자 2017-11-08 (수) 21:37
나는 요천수 뚝방에는 옛 소금배가 다녔다는 의미로 "폐선"이라도 한두개 방치되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천의 한켠에는 꽃밭도 좋지만 여뀌를 가득하게 조성하고 요천의 蓼자는 "여뀌요"자라는 것이라는 설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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