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7년 06월 24일 05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52건, 최근 0 건
 

백종원 파워..!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6-05-07 (토) 17:50 조회 : 381


이것이 언론매체의 파워다..!

지난 4월 "백종원의 3대천왕" 프로그램에 우리고장의 몇몇 특징있는 맛집이 소개되었다.
사실 평소엔 체인점이 아니면 견디기 어려운 현실에서 티브이 프로그램들이 지역경제는 물론, 지방의 명품들을 발굴하게 되어 퍽이나 다행스러운 일이 아닌가 한다.

오늘(7일) 명문당제과점 앞을 지나면서 남원에서는 거의 있을 수 없는 풍경이 연출되어 한컷한다.

명문당제과점앞에 빵을 사려는 고객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이 이색적이다. 그간 티브이에서나 보던 풍경을 남원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편집실 2017-03-25 (토) 18:17
시민 여러분들도 이러한 유사한 모습들을 목격하셨죠....
오늘 시장님께서는 페북에 네티즌들의 홍보를 많이 해주시길 기대하셨습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다 남원을 홍보하는 것은 아니지만, 네티즌들이 봐주는 것 만으로도 홍보가 시작되죠... 또한 그 홍보의 내용이 선행이든 악행이든, 혹은 남원에 이익이 되든 손해가 되든.....
하튼 명문제과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빵을 사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풍경을 종종볼 수 있습니다. 아마 빵을 사기 위해서 일부러 남원을 찾는 사람들고 상당하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행정은 이러한 곳을 장려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한 이 제품이 지역의 가치로서 자리잡도록 하여야 하겠죠...
난 개인적으로 명문당 같은 없소가 지역에 10집만 있다면 어떠한 관광산업이나 지역경쟁력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정말 더 안타까운일은 한쪽에선 춘향제 준비를 위해서 봉사도하고 봉임도 하는데, 시민의 혈세를 통해서 선양을 하겠다는 어느 단체의 홈페이지를 보면 참 안타까운 것이 아니라 몰상식하기까지 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시민 여러분의 철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댓글주소
 

총 게시물 52건, 최근 0 건
 1  2  3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