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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봉사단을 찾아서.....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19-04-25 (목) 11:29 조회 : 97




향기로운 삶.....



행복봉사단을 찾아서
...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십니까
?라는 질문에 나는 행복합니다.라고 모두가 합창하듯 말한다.
도대체 뭐가 행복하다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대충 이해가 될 만도 하였다. 평소 행복봉사단이란 봉사단의 명칭이 말하듯 단원모두가 봉사활동이나 기타 사회의 다양한 곳들에 열정적인 모습들을 자주 느끼기 때문이다.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행복봉사단이라고 명칭을 지었다고 말한다. 행복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하였더니 지금의 삶이 행복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을 일주일이면 몇 번은 만나는 듯하다. 각종 인문학 교육이나 기타의 교육은 물론, 자원봉사에도 적극참여하고 또한 봉사단에서도 자주 봉사활동을 하고 계신다.

도대체 이제 70이면 봉사보다는 쉬고 싶고 한가한 여가를 즐기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답답해서 어떻게 살아!’ 하시는 말씀에 참 열정도 좋으신 선배님들이란 생각을 해 본다. 이분들은 모두 직장에서 정년을 하시고 60대후반에서 70대초에 이르신 분들이다. 모두가 자원봉사를 하고 취미생활을 하면서 뜻이 맞으신 분들끼리 모여 매일 봉사활동을 함께 활동들을 하시니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게 바쁘면서도 행복해 하시고 계신다. 단원님들은 내일은 어떤 일이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흥분이 되신다고 한다. 이렇게 봉사하는 삶이 엔돌핀이 솓고, 행복지수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지난 420일 토요일은 오후엔 전00, 00, 00회원님이 도통동 남부경로당을 찾아 위문공연(섹스폰연주) 및 좌담회 그리고 노래와 춤, 노래자랑 등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셨다며, 그날의 사진을 보여주신다.

좌담회에서는 경로당 어르신들이 도통동은 부자마을인데, 노래방 시설이 없어 초라하다고 말씀하신다. 어르신들도 노래가 부르고 싶으신 것이다. 노래자랑에서 어르신들은 부끄러워 하시면서도 예사롭지 않게 가락을 뽐내신다.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다음에도 꼭 와달라며 정겨워 하신다.

봉사단원들은 항상 지금 이순간이 행복하시다고 말하신다. 봉사를 하고 대화를 하고 또한 봉사활동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들이 무한한 행복을 느끼신다는 것이다. 말씀하신다. 경험과 인생에서 나오시는 말씀이다. “행복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고, 찾으려고 해야 행복이 오는 것이라고 한다. “자기만족이 행복이고, 그 자체가 진정한 행복이 아닌가 한다고 하신다. 그리고 자기 역량은 과시며, 욕심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이렇게 인생 70이 되어서야 봉사를 통한 더불어 살아가면서 스스로 행복을 터득하신 행복봉사단이 활동이 곧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행복봉사단은 전익수 회장을 중심으로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과 노령화 되어가는 현실 속에서 보다 소통할 수 있는 기회제공, 힐링 활동. 여가활동. 취미활동. 등으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으로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단원은 1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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