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17년 08월 18일 08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975건, 최근 0 건
 

2017년 운봉읍민의 장 수상자 선정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17-08-09 (수) 11:02 조회 : 22



2017
년 운봉읍민의 장 수상자 선정


-
32회 황산대첩 축제 및 제19회 읍민의 날에 시상 예정 -


공 익 장 : 오석순(60, 운봉 서남마을, 자영업)
산업근로장 : 김윤수(52, 운봉 가동마을, 회사원)
애 향 장 : 문석호(70, 서울시 종로구, 상업)
효 열 장 : 이경숙(46, 운봉 서남마을, 농업)  :namespace prefix = "o" />

운봉읍에서는 지난 7일 읍민의 장 심사위원회(위원장 김광채 읍장)를 열어 향토의 명예를 드높이고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헌신봉사와 효를 실천해 온 자를 추천받아 2017년도 운봉읍민의 장 수상자를 심사한 결과 4명을 선정 발표했다. 

공익장 : 오석순씨는 운봉애향회 부회장(1995~96, 2010~2011)과 회장(2012~2013)을 맡아 봉사하면서 바래봉 철쭉제와 눈꽃축제개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읍민의 날과 황산대첩 축제를 개최하여 주민화합을 이끄는 등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됨. 

산업근로장 : 김윤수씨는 운봉농협 영농지도사로서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의 현실을 직시하고 벼 육묘사업을 육성하여 노동력 절감에 크게 기여하여 농가 소득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됨. 

애향장 : 문석호씨는 재경운봉향우회 초대총무와 제15대 재경향우회장을 역임하면서 운봉주민과 향우회원간 유대를 강화하였으며, 운봉장학회 이사로서 매년 운봉의 지역인재 양성에 노력하는 등 운봉을 사랑하는 애향심이 투철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큼. 

효열장 : 이경숙씨는 몸이 불편해 거동이 힘든 시모(지체장애 1)를 지난 15년 동안 불평없이 지극한 정성과 사랑으로 모셨오고 있으며, 마을 독거노인을 내 부모처럼 생각하며 많은 대소사를 처리해 줌으로써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하여 타의 귀감이 됨. 

한편 시상식은 오는 81532회 황산대첩 축제와 제18회 운봉 읍민의 날행사에서 시상한다.


 

총 게시물 975건, 최근 0 건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