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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라인타고 하강도중 중간에 매달려 있는 풍경....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10-02 (일) 02:12 조회 : 148


짚라인, 하강도중 관광객 중간에 매달려....


요천로 위로 설치된 공중(짚라인)에 관광객이 매달려 있다. 

도로위의 설치된 짚라인에 사람이 매달려 구조를 요청하고 있다.  
생명에 위협을 느낀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사람에 따라서 큰 공포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 일어나자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페이스북에는 "남원 대롱대롱 매달린 관광참사, 부끄러움은 남원시민 몫!
요천을 가르는 거미줄 같은 짚라인은 철거가 답일 듯, 두번째 보는 위험한 광경" 이라며, 짚라인 철거가 답"이라는 것이다.

10월 1일 오후 2시경 도로위를 짚라인이 가로지르는데, 안전조치로 그물망을 설치해 놓았다. 만약의 사태시 자동차길에 떨어짐을 예방한 설치물이다..

 ‘어사와이어(짚라인)'는 남원항공우주천문대 옆에 위치한 높이 78m의 춘향타워에서 출발하여 남원의 도심을 가로지는 짚라인 시설로 남원 여행에 다이나믹함을 더해줄 것이라며, 최고 시속 80km속도로 국내 최초 도심 속을 가로지르는 짚와이어 시설로(하강시설) 춘향타워 70m에서 출발하여 요천을 지나 광한루원까지 910m 구간을 비행하는 프리미엄 코스와 춘향타워 45m의 높이에서 출발하여 함파우소리체험관으로 연결되는 550m의 길이의 패밀리코스 두가지 코스로 구성되어 있고, 프리미엄 코스는 4개 라인, 패밀리 코스는 2개 라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간 남원테마파크(주)에서 시설한 짚라인과 모노레일에 대한 문제점으로 남원시의 특정감사와 감사원 감사의뢰를 행정에서 이미 실시하였고, 시민단체들 역시 감사원에 시민들의 서명을 받아 감사원에 감사신청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남원시는 법정이 투쟁에 대비를 하고 있다는 발표다.

남원테마파크(주)는 지난 2019년에서 2022년까지 총 사업비 383억원을 들여, 남원관광지 및 함파우유원지 일원에 모노레일(2.44km), 짚와이어(1.26km)를 설치하고, 지난 8월 31일 OPEN 운영중에 있다.



편집실 2022-10-02 (일) 14:16
출발점과 착지 지점의 편차가 적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크다 보니 착지지점에서 가속이 있어서 장소가 길어야 겠죠...
그러한 부분을 감안해서 줄을 느슨하게 했는데, 아랫뽁으로 처지다 보니 출발지점은 가속도가 심하고 착지지점은 외이어가 처지는 현상이 일어 나지 안았는가 합니다. 와이어의 좀더 당겨서 처짐현상을 방지해야 되는데, 찾지점에서 가속도에 의해서 제동에 문제점이 있을 듯... 
아마 이런 현상이 있다고 본다면 기획이나 설계에서 부터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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