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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및 책임의식을 위해서라도 공용주차장 주차비를 받자!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8-19 (금) 13:28 조회 : 24


질서 및 책임의식을 위해서라도 공용주차장 주차비를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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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좀 생각하며 삽시다.
오전 동문사거리에서 목소리가 요란하다.
돌아보니 남원시내버스 기사님이 차에서 내려와 사거리 코너에 차를 세워두고 있는 승용차에 차를 진행하라고, 큰소리로 고래 고래 소리를 치고 있다..
우회전을 하려는데, 작은 경차가 갓길과 차도를 차지하고 세워져 있으니 우회전이 안되는 것이다. 우죽하면 차에서 내려와 큰소리를 칠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아마 이정도 되면 수십번 빵빵 거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 시내버스가 우회전으로 커브를 돌아야 되는데, 코너에 차를 세워 놓으니 우회전 진행이 안되었던 모양이다. 오죽하면 버스를 세워두고 내려와 차 빼라고 큰소리를 치고 있는 것이다.
이 정도 되면 빨리 차를 뺴 주면 되겠지만, 그것도 한참동안 소리를 치는 후에야,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전진을 하고 하고 있는 모습에 다시 승용차 옆에 차를 세우고 쳐다보고 있다. 어쩌면 승용차 운전하신분도 너무나 초보여서 빵빵거리자 당황해서 어찌 할바를 모르고 있는가는 몰라도 사거리에 차를 어정쩡하게 정차한것도 문제는 문제인 것이다.
사실 동문사거리나 백제약국 앞 등에서는 흔하게 있는 일이다. 거의 매일 이러한 일들이 생기지만, 그저 남원시의 교통단속 차량은 방송만 하고 지나는 정도다...
직접 내려서 체증된 교통안내라도 하면 좋으련만....
사실 도로가 차량통행에 어려울 정도로 좁은 도로는 아니다. 문제는 도양 양쪽으로 불법주차를 하는 것과 골목주차장으로 차량들이 진입하면서 밀려서 뒷꽁지가 나와 있는 경우들도 허다하다.
올챙이 주차를 하려면 상황을 고려해서 주차를 하면 좋은데, 거의 반절 정도는 차도를 차지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주변에는 무료주차장이 많이 조성되어 있다. 그런데, 주차장이 무용지물이라는 점이다. 왜 남원시는 엄청난 재원을 들여서 주차장을 조성하고서 무용지물화를 만드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공공형 주차장마다 일정액의 주차비를 받으면 간단히 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30분이나 1시간은 무료로 주차를 하도록 하고 그 이상의 이용에는 주차비를 받으면 된다. 10분당 1천원만 받아도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본다.
문제는 공용주차장을 개인주차장화를 하기 때문에 문제다. 또한 간단히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데도 차로 이동을 하도록 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주차비를 구분해서 받도록 하면 일자리도 생기고, 주차문제나 불법주차 문제 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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