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 : 2022년 10월 05일 10시 + 즐겨찾기추가
총 게시물 926건, 최근 0 건
   

용성로 길거리 시장 대책 없는가!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8-09 (화) 10:59 조회 : 82


용성로 '길거리장터' 대책 없는가! 현 시각 풍경..!
남원에서 대형버스가 가장 많이 통행하는 곳이 동림사가와 터미널 까지이다...
그 곳은 노약자 및 사람통행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다양한 조처들이 요구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실은 도록 폭이 4차선에서 2차선으로 진입되고 또한 코너의 각도가 90도 이하이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코너링을 하기는 어렵다.
이러한 곳에 행정은 아예 나몰라라 하는 방관수준이다. 또한 장날이나 평소에도 길거리 상행위가 많은 곳인데,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서 이곳에서 자판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오랜동안 동문시장이 자리했던 곳인데, 지역의 인구감소와 피폐해져서 그 기능마저 사라졌지만, 농산물들의 상행위가 잘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과연 행정은 이에 대한 대책이 없는가 하는 점에서 보면 그 무능을 알 수 있다. 충분히 어렵지 않게 해결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허 참!
10여년 동안 공무원들의 눈치만 보고 행정의 기본도 모르는 행정을 펼치더니 행정의 무능이 곳곳에서 보여지고 있다.
사진 : 남원시 용성로 동림사가에서 터미널 구간
촬영시간 : 2022. 8. 9 (화) 9: 50 경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게시물 926건, 최근 0 건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Copyright ⓒ www.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유한회사 남원포유 / 제보전화: 063)625-5857 / FAX: 063) 635-4216
주소: 우)55750 전라북도 남원시 옥샘길 31 (동충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하진상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490]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년월일 2015년 8월 10일
발행인·편집인: 하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