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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마을엔 흥부제비들이 북적....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6-16 (목) 19:27 조회 : 109










역시! 흥부고을엔 흥부제비가....  

남원시 인월면의 소재지의 대부분 상가들의 처마에는 제비집이 즐비하다. 
예로 부터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제비들이 지구의 환경변화로 제비집이나 제비를 보는 것은 쉽지가 않다.

30여년 전에만 해도 농촌마을뿐 아니라 도농도시의 한옥의 처마 밑에는 제비집이 있는 것이 당연한 풍경이었다.  

요즘은 제비들 보는 것이 쉽지 않을 뿐더러 제비가 먹이를 물고와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는 풍경은 동화책 속에나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흥부고을로 알려진 인월면의 소재지 대부분 상가의 처마밑에는 제비집집뿐만 아니라 제비의 에미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풍경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역시 흥부마을엔 흥부제비 몇백대의 후손들이 지금도 찾고 있다. 

편집실 2022-06-16 (목) 19:35
회귀 본능이 있는 철새들이 그들의 선조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수백년이 지나도 계속되게 다시 찾곤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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