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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질(유박)비료공장 설립 반대 시위!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6-16 (목) 17:08 조회 : 181








청정의 농촌지역에 유기질비료(유박비료) 공장이라니!


보절면민들은 6월 16일 오후 30도를 오르내리는 불볓더위 속에서 일손 마저 팽개치고 남원시청정문앞에서 피킷을 들고 
유기질비료(유박비료) 공장 반대를 외치는 시위를 하고 있다. 

유기질(유박)비료 공장은 그간 오랜동안 방송에 오르내렸던 
전북 익산시 장점 마을'에 들어선 유박비료공장"과 같은 시설에 대한 인가 신청이다. 

편집실 2022-06-17 (금) 18:49
혹여 유기질이고, 식물성 껍질만 쓴다고 하니 친환경산업으로 생각한 것은 아닌지...
같은 경우의 유박비료 시설들이 왜 지역주민들에게 거부를 당하는가에 대해서 좀더 많은 검토가 되어야..
또한 최소한 다른지역에서 문제의 요인에 대한 충분한 제도적 장치들에 대해서 충분하게 검토할 수 있는 전문성이 있는가 하는 점에서 행정력이 발휘되어야....

솔직히 남원시의 여러가지의 사안들에 대한 문제점을 질의를 하면 민원이 생겼는데도, 처음의 자의적인 판단 만으로 답변에 응하는 성의 없는 행정을 자주 보는데, 솔직히 시민사회를 짜증나게 하고, 신뢰를 저버리는 행정이 계속되고 있다. 도대체 그런 권한이 어떻게 주워 졌는지에 대해서 의문이다.
 
행정이 행위에 대한 책임 소재가 충분히 있음에도 행위에 대해서는 상부기능을 거치지 않고, 자체적인 선에서만 답변을 하니 오히려 전문성을 가진 민원인만 답답한 꼴이다.. 이러한 현상이 결국 시민들만 피해를 보는데, 그 피해가 더 나아가서 지역경쟁력은 물론, 지역을 떠나고, 지역의 화합을 해치는 경우들이 되고 있다. 더불어 지역발전에 악재로 작용 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남원시가 그런 부분에서는 더욱 취약하다는 점에서 안타까울 뿐이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해결하려는 노력이나 의지마저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가 되고 있고, 이에 대해서 시민들은 박탈감에 있음이다...

오죽하면 남원은 안돼란 말이 시민사회에 유행어처럼 쓰여지고 있음이다..

역시! 남원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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