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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 여름이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2-06-03 (금) 00:07 조회 : 77




(사진설명 : 6월 2일 (목) 오후 7시 무렵 남원대교에서....)

벌써 한 여름이


 

6월 초입의 날씨가 30도를 훌쩍 넘고 있습니다. 맑은 날씨와 작렬하는 태양의 열기가 더욱 더위를 느끼게 합니다. 특히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심은 애만 태웁니다. 아직 물이 없어서 모도 못 심었다고 난리통이네요..... 

요천의 둔치엔 많은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해가 서쪽으로 저물면 요천둔치는 그늘이 되기 때문에 오후 산책길로는 최상의 조건입니다... 더위를 참다 못한 아이들은 이미 물속에 뛰어들어 물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편집실 2022-08-15 (월) 10:00
오후 늦은 시간이 되면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죠... 뚝과 벚꽃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산책하는덴 제격이죠...
조금 아쉬운 것은 승사교 부분이 연결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하큰 남원대교에서 승사교까지 정말 좋은 산책로며, 자전거 길이죠..
남원은 요천수를 잘 활용하는 방안을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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