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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소리가 요란하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1-08-10 (화) 18:20 조회 : 224


현장에 답이 있다면서....

급정거 하는 끽~소리가 요란하다. 이어서 꽝하는 소리에 또 사고다 하면서 사무실에 있는 사람들이 동시에 일어난다...

주변에는 어린이집, 아동센터 작은도서관 그리고 몇 곳의 다세대 주택들이 있다. 소방도로와 2차선 도로가 접목되는 사거리에 소방도로주변으로 어린이들의 시설이다. 또한 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불과 1~20M에 종교시설과 주차장 들이 있다.

인도가 없는 2차선도로지만 종교시설을 가는 길이며, 초등학교를 가는 길목이다. 또한 골목을 들어 서자 마자 아동센터나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등이 함께하여 항상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도로지만, 안전을 위한 조치는 있어 보이지 않는다.

단순히 방범용 카메라 하나 설치되었다고 해야 하나...
해설까 방금도 끽 하는 소리와 함께 꽝소리가 주위에 경적을 울린다.
골목에서 나오는 차량과 2차선을 달리는 오토바이가 충돌을 한 것이다. 또한 골목이 일방 통행로지만, 실상 건물 뒤에 주차시설이 있기 때문에 일방통행로로선 적절해 보이지 않는다.

자주 아이들이 위험한 경우를 당하는 것을 본다. 왜냐면 계단에서 내려오는 아이들이 문만 열면 바로 차량이 다니는 도로라는 점이다. 어린이집은 복도 형태로 시설을 하고 눈으로 도로를 확인할 수가 있어서 퍽 다행 스럽다. 그러나 작은도서관이나 기타의 건물들은 문만 열면 도로라는 점이다.

이에 몇차례 안전조치를 부탁을 하였다. 도로에 방지턱을 하던지, 아니면 안내선을 그어서 위험을 사전에 알려서 주의를 요하는 방법들이 필요해 보인다... 또한 출퇴근 시간이면 동문로인 동림사가에서 부터 오거리 까지는 차량이 엄청 밀린다. 농협에 하나로마트, 그리고 현대아파트는 물론, 주변에 다세대 주택이 10여 곳이 이곳 저곳으로 밀집되어 있기 때문이다...

행정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직접현지를 방문하여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행정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매번 이환주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고 보도문들은 나오는데, 남원시의 행정이 현장을 찾아보는 행정이 글쎄 많아 보이진 않기 때문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면서,,,,,
말 뜻대로 한다면 현장에 잘 어울리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 아닌가...

우리시는 단어는 아는데, 행정은 모르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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