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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를 한다 하더라도 안전 조치는 해야....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11-04 (수) 22:41 조회 : 66




안전불감증 곳곳... 
작은 부주의가 큰 화를 만들어 간다.
많은 사람이 매일 다니는 남원관광지, 사랑의 광장 앞 도로의 건너편 인도다.

말하자면 밤이면 남원을 찾는 관광객이 가장 많이 다니는 곳이라고 할수 있다. 켄싱턴 콘도에서 시내권을 찾는 사람들이 다니는 길목이기 때문이다.

근데 도로바닥이 꺼져서 위험요인이 된지가 이미 해를 넘기지 않았는가..  
솔직히 강변로의 소리길의 설치물들은 어떠한 음악적인 의미에서 배치를 하였는가는 모르지만, 인도를 거의 막아버린 상황에서 무슨 예술성을 따지는 지는 모르지만, 원시인들 앞에서 문자쓰는 격이 아닌가 한다. 

남원시는 이 문제에 대한 논리적인 설명을 하여 주었으면 한다. 도로의 방해물이 안되도록 잘 배치를 하면 더 좋을 수도 있는데, 왜 꼭 이렇게 도로를 다 막아 버려야 하는가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이 필요해 보인다. 

인도의 대부분을 막아 버리고 예술성을 따진다면 지나가는 강아지가 하품할 일이 아닌가 한다. 솔직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면 어느 정도의 정리는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넓은 인도를 둘이 손을 잡고 거닐 수 없다면 이는 문제가 있는 곳이 아닌가! 
사랑의 의미를 가진 도로가 해어짐의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함께함이 따로 함이 되기 때문이다. 뭔가 논리에도 맞지 않는다 할 수 있다...  



편집실 2020-11-04 (수) 22:42
우리집 앞마당이 이렇다고 하면 당장 조치를 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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