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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봉에 설치한 안전장치들이 이렇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10-04 (일) 16:15 조회 : 163




애기봉에 설치한 안전설치물...

이런 정도가 되어서야...
애기봉길에서 급경사지역이 있어서 줄을 잡고 올라가야 할 정도의 가파른 길은 없다. 그러나 꼭 필요한 곳을 꼬집어야 한다면 애기봉 쉽터가 있는 계단 길이다. 그러나 줄을 잡고 오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할 것이다.

여하튼 애기봉길에서 그림과 같은 설치물이 몇군데 설치되었지만, 그 용도는 코스 유도로 정도로 설치를 한듯하다. 딱 한군데, 혹여 사용자가 있을 수 있는 곳이 애기봉 막바지의 계단부분인데, 설치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현재 상태다.

말하자면 안전 보호 시설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당겨도 안전하게 고정이 되어야 하는데, 한번만 사용을 한다고 하더라도 뽑혀버릴 정도의 시설이라면 너무 형식적이라는 것이다...

왜 현지에 적절하지 않고, 사용도 못하는 형식들을 취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본다.


그간 남원시의  쓰고 보자식의 행정들에 대해서 시민들의 원성은 크기만 하다. 아니 시민들은 아예 패배의식에 있다. 행정에 대한 신뢰나 기대가 없음이다. 남원시는 지역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향에서 고민 하는 행정이 되길 기대해 본다.  


편집실 2020-10-04 (일) 21:16
명색이 안전장치(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장치)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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