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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로 요천수의 수량이 상당히 불었습니다.

글쓴이 : 편집실 날짜 : 2020-07-15 (수) 23:33 조회 : 51










요천수가 오랫만에 물이 상당히 불었네요... 
-사진제공 :노 시 호 

편집실 2020-07-16 (목) 00:18
장맛비로 물이 불어 둔치를 넘실 거리네요...
검붉은 북정물이 거센 파도를 치며, 빠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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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2020-07-16 (목) 01:05
요천수가 깨끗해 지도록 물이 시원하게 한번 내려가 주었으면 합니다. 그간 우리 대한민국이 화의 기운에 있어서 태풍이 없어 큰비가 안내렸죠...
한번쯤 요천을 깔끔하게 해줄 만큼의 비가 내렸으면 하는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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