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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파우 불법주차 계속된 민원에 행정도 강력조처....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20-05-19 (화) 12:19 조회 : 127






고갯길인데다가 2차선으로 불법주차 때문에 양방향에서 차량이 진입하면 한운전자는 후진을 해야 하지만, 고갯길의 후진은 전문운전자라도 두렵기만 하다. 사실 운전이 서투른 경우에는 운전자간 마찰까지 이어지고 있어, 차량 통행을 위해 교통안내자가 근무를 해야할 정도에 이르고 있다.

먼저 시민의식이 요구되는 사항이지만, 고갯길에 위험스럽게 주차된 모습들이 안탑깝기만 하다며, 산행을 왔다면 고갯길 아래에 충분한 주차시설이 있다. 또한 커피숍도 커피숍 앞에, 그리고 커피숍 초입에도 넉넉하게 주차할 곳이 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즐비하게 불법주차를 하는 지 이해를 할수 없다며, 먼저 시민의식이 우선해야 한다는 것이 일반화된 시민의 목소리다.


시스템관리자 2020-05-19 (화) 13:38
지난해이던가 함파우 고갯길을 가는데, 길 양쪽으로 즐비하게 주차게 되어 한대도 곡예운전을 하고 가는 상황이다. 그런데, 앞뒤가 다 막혀 버린현상으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차를 이리 저리 보내는데.... 앞차가 차를 세우더니 테미파크의 뒷문쪽으로 달여간것이다. 말하자면 차만 길에다 세워 놓고, 무슨 물건인가를 들고, 급하게 뛰어 내려가는데, 불러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아마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여야 되는데, 차 바치고 말고할 시간이 없었던것 같다. 조금후에 어떤다른사람이 와서 차의 운전석에 오르고, 또한 주변에서 안내를 하고 해서 겨우 통과를 하게 되었다. 사실 공연의 효과를 노리다 보니 주차문제가 난리가 난것이다. 특히 공연자들은 가까운 뒷문을 이용해야되고 무데복장이기 때문에 가까운곳에 차를 세울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디 시민들도 그런가.. 뒷물 한파우 고갯길에 길양쪽으로 주차를 한것이다. 또한 조그만 틈만있으면 차량의 머리만 박아 놓은 현상이 일었다. 그러니 통행이 되겠는가... 다른사람들도 틈만 생기면 주차를 할려고 하는데....
난 개인적으로 주차로 인한 사고에 대해서는 그 책을 사고낸 운전자와 동일하게 책임을 묻는 법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내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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