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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 한파우길

글쓴이 : 시스템관리자 날짜 : 2020-05-12 (화) 15:51 조회 : 277


양림 한파우길이 깔끄막 길인데, 도로상 불법주차행위로 솔챙이 복잡하다.  산에 올라간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또한 김병종 미술관 커피 마시러 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지난해의 여름야외공연은 춘향테마파크 후문쪽인 한파우길 쪽 방향에서 공연을 하여 공연시간만 되면 난리가 난적이 있다. 공연자들은 복장이나 공연을 위한 장비들이 있기 때문에 한파우 고갯마루 주변에 차를 주차해야 하는데, 주차할 공간이 없다보니.. 좁은도로의 양쪽으로 차량이 주차되어 오고가는 길에 애를 먹었었다. 필자도 휴일이면 그 길을 매주 이용하는데, 크게 어려움을 겪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한쪽은 거의 주차가 되어 버려 반대방향에서 차량이 오면 한차는 넓은 공간이 있는 곳까지 양보를 해야 한다. 문제는 경사도가 높은 고갯길이라 초보운전자들은 어려움은 물론, 공포까지 느껴 멈춰버린다는 것이다. 행정에서도 이러한 불편이 있음을 감지하고 주차공간 확보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시민의식 차원에서도 가능한 산을 가신 분들은 이왕 운동하러 온길 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조금만 더 걸으면 운전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을 것이다.  또한 커피마시러 오신분들 이왕이면 커피숍앞마당에 주차장이 있으며, 또한 초입에 주차할 공간들이 있다. 이를 활용하면 한파우 고갯길을 다니는 운전자에게 위협이 덜될 것이다.

참 위험한 고갯길인데, 상대편에서 오는 차량과 마주칠때마다 곡예 운전을 하게 되는데, 심사가 좋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선진적이 시민의식을 발휘하는 남원이 되길 소원해 본다.


시스템관리자 2020-05-19 (화) 12:33
어떤 때는 좁은길에 끼워넣기를 해놓아 상대방향에서 차가 진입하면 두렵기 짝이 업다. 특히 내리막길의 후진은 정말 위험하다. 진입자간 우선진입자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운전자간 마찰까지 심각한 곳이다.
불법주차자들의 나만 편하면 된다는 의식이 문제다.. 철저하게 단속이 필요한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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